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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3년 전 (2022/4/23) 게시물이에요
내가 그 엄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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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알게되면 무너질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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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걱정될 것 같아.. 괜히 나 때문인가 그런 생각도 들 것 같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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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엄마 힘들어하실 때 나도 힘들었어 나한텐 엄마가 전부고 전혀 안그러실 줄 알았는데 힘들어하니 더더 힘들더라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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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우울증인데........ 아 너무 속상하고 힘들어서 나는 절대 힘든 티 안낼고같아 떨어져살지만 집에 갈때는 최대한 밝게 있고 카톡으로 엄마한테 좋은 얘기 많이 보내고 사랑한다고 매일 말할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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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엄마가 우울증까지는 아닌데 엄청 우울해하시고 불면증도 한동안 있으셨는데 나한테 말하다가 펑펑 우샸거든 평생 힘들다는 말 안하면서 사셨는데 엄마가 무너지는거 보고 너무 힘들었어 걍 머리가 하얘지더라 멘탈 와르르였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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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라는 역할은 정말 힘든거구나… 자식앞에선 정신 꼭바로 차리고 힘든티 안내야지… 에효 ㅠㅠㅠㅠ 너무 크다 그 부담감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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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게 근데 짐으로 다가오지는 않았어 그냥 자식으로서 걱정되는 마음이였지ㅠㅠ 엄마 꼭 안아주고 토닥여주고 싶었어 난 엄마가 있어서 살고 엄마도 내가 있어서 살거든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힘이된다는 사실이 그냥 눈물나면서도 한편으론 다행이다 싶고그래
쓰니도 아프지말구 밥 잘 챙겨먹어야해 어느정도 털어놓는것도 좋은 방법일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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