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98647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
이 글은 3년 전 (2022/4/23) 게시물이에요
내가 90키로에서 다이어트시작해서 53-55정도로 유지하는 유지어터인데  

코로나때문에 19년도에 대면으로 학교다니고 온라인수업 병행하다가 휴학하고  

 

다음학기에 복학하려고 하는데 뭔가 복학하기 무섭다.. 

 

20살때 학교다니면서 나한테 뚱뚱하다고 앞에서 말하고, 

CC였는데 내 남자친구보다 내가 뚱뚱하다고 놀리는 동기들, 

내가 기대니까 몇키로냐고 사람 무안하게하던 전남친, 

넌 평생 말라본적없냐면서 툭툭 던지는말들, 

살빼면 예쁘겠다고 나한테 말하던 사람들 

 

그 얘기들을 곱씹으면서 아득바득 다이어트했는데 막상 복학하려니까 무섭다..  

 

얼마전에 길가다 남자 동기만났는데 인사해도 못알아보더라  

 

내가 다이어트하고 처음 복학하는데 뭔가 씁쓸하다.. 

이 기분을 뭐라해야할지 모르겠음 ㅜㅜ 

 

정말 힘들게 다이어트했는데 누굴위해서 한지 모르겠어서 가끔 현타도 오고 막상 복학하려니까 사람들시선이 두렵다 

 

사람들은 왜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할까?
대표 사진
익인1
그런 개 말들을 아무런 감정없이 하는 사람들이랑은 가까이 할 필요도 없어 못된사람들이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말들에 그냥 웃으면서 넘어간나도 너무 답답하구 한심하게 느껴지더라 ㅜㅜ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교행 티오 미쳤네ㅋㅋㅋㅋㅋㅋㅋㅋ
11:53 l 조회 1
생리 첫날 이후로 지금 피 13일째 나오고있는데 병원 가는게 나을거같음?
11:53 l 조회 2
모자 쓰고 병원 갈 예정인데 모자 벗으라거 안하겠지?
11:52 l 조회 2
이성 사랑방 애인이 화장안하고나오면 감정이 팍 죽는데
11:52 l 조회 5
나 어디가면 심심찮게 잘생겼다는 소리듣는데 왜 번호는 안따여봤지
11:52 l 조회 5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사이 안좋으면 걍 늦게 집에 들어오면 되나
11:52 l 조회 4
아빠한테 변기에 소변튀게하지 말아달라고4
11:51 l 조회 9
집에서 놀때는 시간 진짜 빨리 지나갔는데..
11:51 l 조회 6
더러운 인형들 어떻게 세탁해?2
11:51 l 조회 6
슈링크 받아본 익??!
11:51 l 조회 5
동생 진짜 철 안 든 거 같은데 어찌해야 할까...1
11:50 l 조회 10
본인 이상형 유니콘인지 묻는 애들은 왜 본인스펙은 안적어
11:50 l 조회 12
블로그 원고 알바도 대면 면접 같은 거 봐?
11:50 l 조회 3
왜 착한 사람이 화 내면 무섭단걸까5
11:50 l 조회 19
중고 장터 🛒
나도 욕심 생기는 일 찾아서 커리어 팍팍 쌓고싶다
11:50 l 조회 8
이성 사랑방 싸우다가 서로 차단한 사람있어?1
11:50 l 조회 11
대학교에서 자주 보이는 선남선녀 커플7
11:50 l 조회 24
와 진짜 오늘 아침 눈뜨니까 코에 감각이없더라
11:49 l 조회 10
이성 사랑방 왤케 연인한테 싹바가지 없는 놈들이 많지6
11:49 l 조회 29
네일아트
11:49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