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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
이 글은 3년 전 (2022/4/23) 게시물이에요
내가 90키로에서 다이어트시작해서 53-55정도로 유지하는 유지어터인데  

코로나때문에 19년도에 대면으로 학교다니고 온라인수업 병행하다가 휴학하고  

 

다음학기에 복학하려고 하는데 뭔가 복학하기 무섭다.. 

 

20살때 학교다니면서 나한테 뚱뚱하다고 앞에서 말하고, 

CC였는데 내 남자친구보다 내가 뚱뚱하다고 놀리는 동기들, 

내가 기대니까 몇키로냐고 사람 무안하게하던 전남친, 

넌 평생 말라본적없냐면서 툭툭 던지는말들, 

살빼면 예쁘겠다고 나한테 말하던 사람들 

 

그 얘기들을 곱씹으면서 아득바득 다이어트했는데 막상 복학하려니까 무섭다..  

 

얼마전에 길가다 남자 동기만났는데 인사해도 못알아보더라  

 

내가 다이어트하고 처음 복학하는데 뭔가 씁쓸하다.. 

이 기분을 뭐라해야할지 모르겠음 ㅜㅜ 

 

정말 힘들게 다이어트했는데 누굴위해서 한지 모르겠어서 가끔 현타도 오고 막상 복학하려니까 사람들시선이 두렵다 

 

사람들은 왜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할까?
대표 사진
익인1
그런 개 말들을 아무런 감정없이 하는 사람들이랑은 가까이 할 필요도 없어 못된사람들이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말들에 그냥 웃으면서 넘어간나도 너무 답답하구 한심하게 느껴지더라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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