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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3
이 글은 3년 전 (2022/4/23) 게시물이에요
주변에 보면 10에 5정도는 통금 있던데 진짜 내가 다 숨막혀 ….ㅜ 미성년자 때나 20살 초반 정도에는 부모님이 걱정 많으시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긴 함 .. 근데 지금 22인데도 외박도 엄청 사정사정 해야지 허락해주시거나 좀 늦게까지 술마시면 전화 오고 문자 오고.. 맨날 엄청 미안해 하면서 가봐야될 것 같다 할 때 너무 안쓰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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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ㅇㅈ 통금이 제일 이해안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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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술도 못마시고 외박 진짜 어렵게 허락받으면 영통 걸어서 확인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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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집 나갈날만 기다리는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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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도 이십대초반 아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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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말한 건 20대 초반이 아니라 딱 스무살 되고 초반을 말한 거였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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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ㄹㅇ 통금 건다고 뭐 아무것도 못하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통금거는거때문에 오기 생겨서 오히려 더 하는듯

그냥 뭐 성인인데 ㄹㅇ 냅두면 안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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