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1달전에 애인이 갑자기 성병검사 하자했음 내가 왜? 라고 물으니 이유는 안알려주고 그래서 할거야 말거야? 하니가 나도 화나서 말싸움 했는데 안할거면 헤어지자고 하길레 내가 그냥 져줘서 16종 종합검사했고 2주전에 검사결과 나옴 전부 음성 그래서 이거 보여주니까 분명 같이 했는데 자긴 아직 안나왔다 말 빙빙 돌리면서 안보여주길레 싸움 그러면서 하는 말이 왜 자기는 내맘 몰라주냐고 이러면서 울길레 그냥 버려두고 집오고 지금까지 이야기도 안하고 인사도 안했음 그리고 어제 그냥 헤어지기 전에 그냥 이야기나 할려고 집앞에서 대기타고있었는데 웬 구두? 하이힐? 에 추리닝 입고 나오길레 숨어서 쫒아가봄(애인이 아침마다 조깅한다고 했음) 아침부터 괴상한 조합의 옷에 미용실 가서 머리,화장 하고 미리 챙겨둔 옷으로 갈아입고 화사하게 나오길레 뭐지 했는데 뒤쪽 상가로 들어갔음 간판도 없는데 그리고 언제 나오나 2시간 기달려도 안나오길레 나오는 사람 붙잡고 애인이 저기 들어갔는데 안나온다 뭐하는데냐 간판도 없는데 그러니까 키스방이레 와 여기서 머리가 띵해가지고 어이가 없어서 화도 안나오길레 그냥 앉아서 담배나 피는중임 이거 빼박 키스방에서 성병걸림 -> 나한테 걸린건가? 확인용 + 내가 애인한테 옮았으면 나한테 덤탱이 씌울려고 함 -> 이걸로 내탓함 이럴려고 성병 검사하자한거 빼박인데 난 성인되고 첫연예에 첫키스 첫관계였는데 진짜 울분이 터지고 화가남 그래놓고 "왜 내마음 몰라줘?" 뭐? 어이가 없어서 진짜 내가 성병 안걸려서 다행이지 걸렸으면 어쩔뻔함 이거 복수할 방법없음? 진짜 너무 억울하고 피눈물이 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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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밍 성범죄의 패턴...이게 정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