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삼수 실패하고 집에 쳐박혀 살았다 친구 없는 진따라 코노 이런데 간적도 없고 혼자도 안가봄 친구들이랑 pc방도 중학교때 마지막으로 안가보고 오락실도 안가봄 취직하고 이번에 또래들이랑 만나서 술마시고 pc방가고 코노가고 그랬는데 , 참 허탈하다... 남들한테 일상적인게 나한테는 다 처음이라는게 너무 비참하더라 더 지나가버린 청춘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 근데 죽고싶어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 이 글은 3년 전 (2022/4/25) 게시물이에요 |
|
재수삼수 실패하고 집에 쳐박혀 살았다 친구 없는 진따라 코노 이런데 간적도 없고 혼자도 안가봄 친구들이랑 pc방도 중학교때 마지막으로 안가보고 오락실도 안가봄 취직하고 이번에 또래들이랑 만나서 술마시고 pc방가고 코노가고 그랬는데 , 참 허탈하다... 남들한테 일상적인게 나한테는 다 처음이라는게 너무 비참하더라 더 지나가버린 청춘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 근데 죽고싶어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