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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08
이 글은 3년 전 (2022/4/25) 게시물이에요
재수삼수 실패하고 집에 쳐박혀 살았다 

친구 없는 진따라 코노 이런데 간적도 없고 혼자도 안가봄 

친구들이랑 pc방도 중학교때 마지막으로 안가보고 

오락실도 안가봄 

취직하고 이번에 또래들이랑 만나서 술마시고 pc방가고 코노가고 그랬는데 , 참 허탈하다... 

 

남들한테 일상적인게 나한테는 다 처음이라는게 너무 비참하더라 

더 

지나가버린 청춘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 

 

근데 죽고싶어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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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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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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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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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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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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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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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가 문제야 이제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시작하면 되지 괜찮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너무 속상해하지마 너가 살아있는 한 즐길 수 있는 시간들과 가능성은 언제든 많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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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전혀 한심하지 않아
각자 개인의 삶의 궤적이 있는 것임
지금부터 너의 삶을 살아가면 돼
나도 재수삼수 실패하고 오랫동안 트라우마에 시달렸던 경험이 있어 댓글 단다
과거는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고 현재에 충실히 살면 돼 앞으로 빛날 너의 인생을 응원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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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는 지금부터가 청춘인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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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랑 비슷하당
우리 맛있는거 많이 먹고 좋은데 많이 놀러다닌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살자
인생에 큰 의미를 두면 참 피곤해지더라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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