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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38
이 글은 3년 전 (2022/4/25)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방에 불 꺼주러 들어왔다가 봤어 나 집에선 속옷도 안 입는데... 일단 옆으로 돌아누워 있긴 했어 어그로 같은 거 아니고 방금 있었던 일이야 진짜 잠 다 깼다 나 어떡하니.. 아빠보고 다음부턴 제발 노크 하고 들어와달라고 했어 그래도 눈물 난다 진짜 이게 뭐냐 아 스트레스 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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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멘붕이다 이런 일 있었던 익 없냐 와 잠 다 깼네 너무 싫다 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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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집에서 팬티도 안 입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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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불편해서 안 입어.... 아니 이거 다 어그로 같아서 댓글 없는 거니 ㅠ 하긴 뭔 말을 해주겠나 싶긴 하네 개멘ㅂ 붕이다 정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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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싫긴하겠지만 아버지도 당황하셨을거야...다음부터 조심하시겠지ㅠㅠ 우리집은 그런일있어도 그냥 장난스럽게 넘어가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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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당황한 거 같더라 익네는 걍 그러고 넘어가면 나중에 잊어??? 제발 잊었으먼 좋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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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 그냥 아무도 없는줄알고 샤워하고 그냥나왔다가 아빠 마주쳐도 꺄아아아아아아 아빠 들어가있어!!!!! 하면 아빠가 그냥 아이고 미안해 하고 방으로 후다닥 들어감...이런 분위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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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라리 그런 분위기면 이번 일 아무것도 아닌ㅌ넨데 하.,... 걍 없던 일로 치고 의식하려고 하지 말아야겠다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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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본문만 보면 아버지 잘못은 1도 없어보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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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집에 누구 있으면 속옷은 입어야할듯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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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다 사실 내가 원랜 잠옷바지를 입는데 그거 빨아서 잠시 원피스 입고 있던 거였거든 그래서 안일했어 조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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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잘못 따지자는 거 아닌데.. 잘못했다고 안 했어 아빠...... 아빠는 잘못이 없지 걍 내가 너무 당황했어 지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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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앗 웅웅 나도 너한테 잘못있다는 뜻이 아니라 혹시라도 회로 돌리다가 나중에 탓할 수도 있을까봐ㅠ 그러면 사이 더 서먹해지거든.. 너도 잘못없엉 그리고 노크하라고 말씀드린것도 잘한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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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 아 걍 눈물난다 여태 한 번도 이런 일 없었거든 그래서 적응이 안 돼 지금.. 댓글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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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일단 기본적으로 청소년 이상인 딸 방에 들어갈 때는 노크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쓰니 아버지가 잘못하셧다고 하는거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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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너무 당황하고 놀라서 노크 하라고 두 번 말하고 들어왔어.. 아빠가 알겠대 목소리가 당황한 목소리긴 했음 진짜 왤케 수치스럽지 근데????? 아니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 자잘하게 섞여서 일어난 건데 그냥 지금 너무 짜증이 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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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당황스럽겠다... 앞으로 아부지도 방에 들어오실때 노크해달라고 부탁드리고 집에 있을때 일반 팬티나 바지 입는 게 불편하면 큰 트렁크팬티 같은 거라도 입는 거 추천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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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앞으론 조심할게ㅠ 근데 이거 낼 엄마한테 걍 말할가.. 왜 엄마한테 털어놓고 싶지 ㅠ 아 그냥 마음이 너무 불편하고 싫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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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같이사는집에 속옷을 왜 안입어....? 암만 방이 따로 있다해도..너무 부주의한거 아니야??ㅠ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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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에 적엇는데 원래 잠옷이 상하의 나눠진 걸로 입거든 밑에 바지로.. 난 팬티도 좀 불편하더라고 그래서 집에서 안 입어 근데 바지라 괜탄났는데 잠시 빤다고 원피스로 입었다가.. 걍 내 탓이지 뭐 어질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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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다큰 딸 방문 벌컥벌컥 여는 게 부주의한거지 자기 방에서 속옷 안입는 게 부주의한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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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수치스러울거같아.... 나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앎 너무 불쾌하고 싫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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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혼자 살면 모르겠는데 일단 가족들 같이 사는데 안 입은 거에 대해서 부주의하다고 하는 건가 봐 물론 내 방 안이라 솔직히.. 노크는 해주지 싶은데 너익은 그거 어떻게 잊었어? 아빠는 가족인데 이게 성적으로 수치심 느낀 거라 뭔가 너무 짜증이나고 싫다 익은 그냥 한동안 짜증나다가 지나갔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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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니 부모님들 자식 방 들어오기 전에 노크 좀 한 다음에 대답하면 들어오셨으면..나도 쓰니랑 비슷한 경험 있음 새벽에 문 벌컥벌컥 여셔서 나는 화내서 이젠 안 그러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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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이거 엄마한테도 알리고 싶은 이유가 뭔가 아빠랑 둘이 있었던 비밀? 같은 걸로 오히려 만들기가 싫어서 그런 거 같은 기분인데 걍 아싸리 가족 단톡방에다가 노크 좀 해달라고 해놓을까? 내가 불을 하도 안 끄고 자서 엄마한테 혼났는데 아빠도 내가 자꾸 불을 안 꺼서 오늘도 이놈 또 불 안 끄네 이러고 걍 바로 들어온 거 같거든 ㅠ 그건 그거대로 사과하고 저건 저거대로 단톡방에 올리고 싶어... 어쩌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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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어 그렇게 해 나도 엄마 계신 앞에서 아빠한테 말했음 엄마도 그 부분에 대해서 동조해주시고..그리고 나는 불 안 끄고 잔 적이 거의 없는데 그러셨거든 그래서 내가 불 안 끄고 자는 적이 거의 없으니까 신경 안 써주셔도 된다 어쩌다 안 끄고 자도 괜찮다 이랬음 쓰니도 불은 꼭 끄고 잘 테니까 새벽에 아예 안 들어오시는 쪽으로 얘기해 봐 화이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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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고마워!! 글 올리기 너무 잘한 거 같아 조금이지만 고마운 익들 댓글 덕분에 진정이 되긴 한다... 넘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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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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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고 싶어 지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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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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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엉덩이만 보엮을 거 같아..... 나는 여태 이런 일ㅇ 없었어서 너무 당황스럽고 싫어 ㅠ 고마워 익아 댓 달아줘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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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 아빠 아들방에는 막 들어가도 딸인 내 방은 노크하거나 들어온다고 말하면서 들어오시는데.. 쓰니가 부주의한건 아닌것 같음 나도 내 방에선 노브라에 맘대로 함 이건 아빠가 존중해주셔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엄마한테도 아빠한테 한번만 더 말해주라고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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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단톡방에 말 안 하고 엄마한테 슬쩍 말해서 아빠한테 좀 전해주라고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거 같다 고마워 익인아... 그냥 시간 되돌리고 싶어 내가 속옷을 입을 걸, 불을 끌 걸 아빠는 노크 좀 해주지 이러면서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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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괜차낭 어차피 내일이면 잊게 돼!! 쓰니도 넘 신경쓰지말어 생각 안하면 잊혀져 ㅎㅎ 담부턴 아버님도 좀 더 신경쓰실거구 쓰니도 좀 더 신경쓰고 서로 그러면 되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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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시간이나 쭉 흘렀음 좋겠어 ㅎ.. 지금은 좀... 잠도 안 오네 ㅠㅠ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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