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이 청각장애인이거든...별 생각없이 살았는데 생각해보니 장애인있는집안에 수화할줄아는사람 한둘쯤은 있어야할것같아서. 50년동안 아무도 배울생각이 없었단게 좀 부끄럽고...암튼 그래서 어떻게 입문을하며는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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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4/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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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이 청각장애인이거든...별 생각없이 살았는데 생각해보니 장애인있는집안에 수화할줄아는사람 한둘쯤은 있어야할것같아서. 50년동안 아무도 배울생각이 없었단게 좀 부끄럽고...암튼 그래서 어떻게 입문을하며는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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