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뭐라도 되는 것 처럼 나한테 매일 시비 털고 지.랄 하는데 내가 동생한테 뭐라하면 엄마가 옆에서 나한테 쌍욕한다. 동생이 나한테 뭐라 하는거는 아무 말도 안 함 동생이랑 엄마랑 둘 다 하는 일 없이 일주일 내내 집에만 있어. 심지어 낮에도 밤에도 집 밖으로 안 나가고 주말에도 집 밖으로 안 나감. 집에서 하루종일 티비 유튜브 게임 하는게 일상임. 어쩌냐?? 아침에 1분도 안 마주치는데 그 사이에 시비를 걸어. 너무 짜증나서 내가 욕 박았는데 엄마가 옆에서 나한테 쌍욕해서 내가 졌음. 독립하려면 1달 정도 남았는데 집 나가기 전에 집 다 뒤집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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