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이라기엔 그냥 잘 가꿔진 동네 통행론데 거기서 며칠에 한번씩 계속 드라이버로 스윙 연습하는 아저씨가 있거든 우리 엄마는 거기서 맨날 걸으면서 운동하시고 나도 자주 걷는 길인데 자기딴에는 가장자리에서 하는 거 같지만 위협이 되는건 마찬가지야 ㅋㅋㅋ 강아지 목줄도 안하고 가끔 데려와서 풀어놓고 자기는 골프 연습하고.. 중간에 담배도 피고.. 하 엄마는 지구대가 바로 옆에 있음 신고했을거라고 요즘도 계속 고민하시는 중 말은 아직 무서워서 못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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