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자극적이긴한데, 난 작년에 군무원 행정직렬로 시험 쳐서 군부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군무원이야. 생소할 수도 있는데 군대에서 일하는 공무원이라서 군무원이라 불리는데, 신분은 명백한 민간인이고 옷도 그냥 일반 공무원처럼 사복입고 일해. 최근 몇년간 군무원을 많이 뽑았는데 그 이유가 군 병력이 줄어서 기존의 군인들을 전투분야로 돌리고 군무원을 비전투분야에서 일하도록 하려고 뽑았거든. 근데 국방부에서 최근 민간인인 군무원한테 총기랑 전투복을 지급하려는 법안을 만들어서 시행하려고 하는 중이야. 이미 세부계획안까지 만들어서 추진중인데 민간인한테 군복이랑 총을 지급한다는게 말이 안되잖아. 제네바 협약에 따라서 민간인은 총기를 소지할 수 없는데 그것도 어기고 지금 추진중이야. 기사도 몇개 떴고 내일 아니면 며칠내로 mbc에 뉴스도 나올거야. 꼭 주위 사람들한테 알려줘 제발 부탁해 관련 링크도 남길게 https://m.facebook.com/katckr/photos/a.2119636601627056/3291378204452884/?type=3&source=48&__tn__=EH-R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135355

인스티즈앱
세월호 단원고 희생자의 아버지, 아들 곁으로 떠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