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전쯤에 친구한테 고백 비슷하게 했다가 거절 비슷하게 당했는데 이 모든 상황이 엄청 애매해서 그냥 친구로 계속 지내지만 가끔 그때 고백했던게 생각나서 너무 수치스러워 ….. 걔가 뭐가 좋다고 자존심 다 버려가며 상처 받아가면서 꾸역꾸역 내 마음을 전했는지 엄청 좋아했던 마음은 기억하지만 지나고 나니까 그럴 가치가 없었는데 왜 그랬을까
| 이 글은 4년 전 (2022/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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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전쯤에 친구한테 고백 비슷하게 했다가 거절 비슷하게 당했는데 이 모든 상황이 엄청 애매해서 그냥 친구로 계속 지내지만 가끔 그때 고백했던게 생각나서 너무 수치스러워 ….. 걔가 뭐가 좋다고 자존심 다 버려가며 상처 받아가면서 꾸역꾸역 내 마음을 전했는지 엄청 좋아했던 마음은 기억하지만 지나고 나니까 그럴 가치가 없었는데 왜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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