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꾸준히 부모님 호출시킨 우리 금쪽이 .. 아직도 가끔씩 욱하는 성질 머리 남아있지만 많이 발전했다 .. 돈을 벌기 시작해서인지, 독립해서 나가 살아서인지, 애인을 잘 만나서인지 모르겠지만 가끔 만날 때 성질 머리 많이 죽어서 신기함 .. 어버이날 앞두고 뭐 준비할지 통화하면서 새삼 옛날같으면 내가 연락드리라고 해야 할까 말까 했던 넘한테 돈을 뜯을 수 있어 백수는 안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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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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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꾸준히 부모님 호출시킨 우리 금쪽이 .. 아직도 가끔씩 욱하는 성질 머리 남아있지만 많이 발전했다 .. 돈을 벌기 시작해서인지, 독립해서 나가 살아서인지, 애인을 잘 만나서인지 모르겠지만 가끔 만날 때 성질 머리 많이 죽어서 신기함 .. 어버이날 앞두고 뭐 준비할지 통화하면서 새삼 옛날같으면 내가 연락드리라고 해야 할까 말까 했던 넘한테 돈을 뜯을 수 있어 백수는 안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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