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8시쯤 남사친이랑 버스 탔는데 취객 한분이 난동까진 아닌데 갑자기 소리 버럭 지르고 그랬는데 그 취객분이 처음엔 맨 앞에서 그러다가 나중에는 내리는 쪽으로 왔거든 근데 그 취객분 있는 방향으로 남사친이 계속 몸을 옮겨서 날 보호해주는 느낌이었다랄까… 결정적으로는 취객분이 내리는 쪽으로 올때 내 어깨에 손 올려서 자기 몸쪽으로 좀 당겼었거든?.. 무튼 그리고 취객분이 내려서 결국 해결됐는디 이거 뭐야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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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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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8시쯤 남사친이랑 버스 탔는데 취객 한분이 난동까진 아닌데 갑자기 소리 버럭 지르고 그랬는데 그 취객분이 처음엔 맨 앞에서 그러다가 나중에는 내리는 쪽으로 왔거든 근데 그 취객분 있는 방향으로 남사친이 계속 몸을 옮겨서 날 보호해주는 느낌이었다랄까… 결정적으로는 취객분이 내리는 쪽으로 올때 내 어깨에 손 올려서 자기 몸쪽으로 좀 당겼었거든?.. 무튼 그리고 취객분이 내려서 결국 해결됐는디 이거 뭐야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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