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엄마가 더 신나하는 경우도 있더라 ㅎㅎ
자기 아들 즐거움을 위해서 남의 자식 눈에 피눈물 좀 흘리면 어떠냐고
속내를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내면서 즐거워하던데 요새도 즐거우려나
아들이 38살까지 공시 실패하고 집에서 스토킹이나 하면서 물건 훔치러 다니던데
| 이 글은 3년 전 (2022/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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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엄마가 더 신나하는 경우도 있더라 ㅎㅎ 자기 아들 즐거움을 위해서 남의 자식 눈에 피눈물 좀 흘리면 어떠냐고 속내를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내면서 즐거워하던데 요새도 즐거우려나 아들이 38살까지 공시 실패하고 집에서 스토킹이나 하면서 물건 훔치러 다니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