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스러운 곳을 다니다 와서 그런가.. 모든 순간이 적막 그 잡채인 회사 들어오니까 당황스럽고 적응안됨.. 진짜 점심 때도 말 많이 안하고 밥 먹고 들어오면 각자 자리에 앉아서 각자 쉼.. 물론 내가 성격이나 성향이 내향형+내성적이라 이런 분위기 오히려 좋아 좋은데.. 이게 맞나 싶어.. 입에서 단내남ㅋㅋㅋㅋㅋ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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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스러운 곳을 다니다 와서 그런가.. 모든 순간이 적막 그 잡채인 회사 들어오니까 당황스럽고 적응안됨.. 진짜 점심 때도 말 많이 안하고 밥 먹고 들어오면 각자 자리에 앉아서 각자 쉼.. 물론 내가 성격이나 성향이 내향형+내성적이라 이런 분위기 오히려 좋아 좋은데.. 이게 맞나 싶어.. 입에서 단내남ㅋㅋㅋㅋㅋ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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