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애초에 아무도 없는 집이나 내 방도 아니고 밖에서 맘편히 울 곳이 어디있겠냐만은..ㅎ 남친이랑 헤어지기 직전이라 계속 눈 빨개지는데 어디 들어가서 한번 울고나면 괜찮을거 같은데 진짜 아무데도없네.. 화장실도 소리들릴거 같고
| 이 글은 3년 전 (2022/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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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애초에 아무도 없는 집이나 내 방도 아니고 밖에서 맘편히 울 곳이 어디있겠냐만은..ㅎ 남친이랑 헤어지기 직전이라 계속 눈 빨개지는데 어디 들어가서 한번 울고나면 괜찮을거 같은데 진짜 아무데도없네.. 화장실도 소리들릴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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