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음식 종류 권했을때
"일간 고"하면서 먹는 사람 중 보수적인 사람 못 봤고
"나는 음... 좀..."하는 사람 중 개방적인 사람 못 봄
나이 불문, 국적 불문이라 노년일수록 선뜻 안 드시고 프랑스나 네덜란드 같은 개방성으로 유명한 나라 사람들은 잘만 줏어먹음.
이거 진짜 너무 확실해서 오히려 신기할 정도
| 이 글은 3년 전 (2022/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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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음식 종류 권했을때 "일간 고"하면서 먹는 사람 중 보수적인 사람 못 봤고 "나는 음... 좀..."하는 사람 중 개방적인 사람 못 봄 나이 불문, 국적 불문이라 노년일수록 선뜻 안 드시고 프랑스나 네덜란드 같은 개방성으로 유명한 나라 사람들은 잘만 줏어먹음. 이거 진짜 너무 확실해서 오히려 신기할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