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새끼 34살 은 백수임 가끔 이 알바 저 알바하다가 요즘은 집에서 엄마 용돈 받아먹고 사는데 어떻게 저러고 사나 싶네 에휴 엄마도 처음엔 뭐라 하다가 지금은 동정심 발동해서 뭐라고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