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가기 시작했어....한 두살 나이를 먹다 보니까 성격도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바뀌었고...
무엇보다 저렇게 말도 없고 진중한 사람이 날 위해서 유머도 하고 웃게 해주는 게 너무 고맙고 귀여워
많이 튕겼었는데 내가 좋아한다고 갑자기 말하면 진정성 있게 받아드릴려나....
| 이 글은 3년 전 (2022/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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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기 시작했어....한 두살 나이를 먹다 보니까 성격도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바뀌었고... 무엇보다 저렇게 말도 없고 진중한 사람이 날 위해서 유머도 하고 웃게 해주는 게 너무 고맙고 귀여워 많이 튕겼었는데 내가 좋아한다고 갑자기 말하면 진정성 있게 받아드릴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