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한테 한 짓이 있어서 그게 상처였고.. 몇년동안 내가 일방적으로 무시 하고 싫은티 팍팍 내고 해서 아빠도 알아서 나한테 말 거는거 없고 서로 무시하고 몇년 살았거든? 지금은 내가 아빠한테 먼저 말 거는거 없고 그냥 가족끼리 있으면 대답하고 그러는 정도? 그래도 전 보다는 괜찮은데 엄마가 계속 용돈 10만원 아빠 주래 엄마는 필요 없으니까 아빠한테 줘라고 나 볼때마다 방에 슥 들어와서 조용히 저 말 하거든? 나는 주기 싫어서 대답 하는거 없이 그냥 입 다물고 있는데 줘라! 아빠인데 줘야지 아빠가 니 얼마나 좋아 하는데 이래 주는게 맞는거니?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