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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6
이 글은 4년 전 (2022/4/27) 게시물이에요
안 가봐서.. 가서 그냥 솔직하게 자해를 하는 것 때문에 왔다 이런식으로 말하는 거야? 일반 병원처럼..? 

이런 걸로 가는 거 맞겠지 

근데 나를 이상한 싸이코로 볼 것 같아서 좀..걱정돼 

내가 화가 많고 뜻대로 안 되면 자해를 하고 

남자친구한테 많이 피해를 주는데.... 

내가 착한 정신질환..?이 아니고.. 남자친구한테 

피해를 주고 자해같은 걸로 협박하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그럼 나쁜 거잖아 

나도 내가 나쁘다는 걸 알아.. 잘못하고 있다는 걸 알고 

당장 이런 글을 쓰면 댓글이 또 욕이 달릴 수 있지만.... 아무튼 이런 걸 병원에 말해도 도와주실까? 

이건 그냥 내 못된 성격 문제라 치료 받을 수 없는 거면 어쩌지 

가고는 싶은데 이런 걱정 때문에 무섭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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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그런 것 때문에 가는 거 맞고 그런 식으로 말하면 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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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우울하고 불안해서 갔었는데 지금은 병원 다니면서 엄청 괜찮아졌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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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나는 나쁜짓을 많이해서 걱정이 되네...근데 동성 선생님이 편하겠지..?........오늘은 꼭 갈 거야.......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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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괜찮아 치료받을 수 있어 너무 걱정하지 말고 병원가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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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오늘은 꼭 갈 거야....고마워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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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정신과라고 너무 무서워 할 필요 없다! 그냥 정말 병원이야.

보통 초진이면 가서 심리테스트 같은느낌으로 설문하고, 왜왔는지 이야기 나누고 필요한 것들을 처방해줘, 여기에 적은 것 처럼 그냥 선생님께 말해주면 쓰니에게 도움될 것들을 해줄테니 너무 걱정말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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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걱정이네 ㅜㅜㅜㅜㅜㅜ병원 알아보고 있어 가까운 곳.....꼭 가고 이따 댓글도 달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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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웅! 덧글 기다리구 있을게, 따숩게
입고 조심히 다녀와!

병원중에 일부는 초진의경우 예약해야될때도 있으니까 전화한번하고 가보는걸 추천하고, 혹시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도 괜찮으니 편하게 댓글달아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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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대학병원에 있는 정신과랑.. 개인 정신과랑 더 좋고 안 좋고 이런 게 있을까..? 정신과 리뷰 보니 다들 불친절하다 이런 말밖에 없어서 너무 긴장돼.... 대학병원에 있는 곳이 더 친절하려나..그건 또 아닌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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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의 경우엔 모두닥 이라는 병원리뷰 어플에서 별점이랑 리뷰 보고 갔고 내가 같은성별의 의사님이랑 상담받고 싶어서 그걸 중요시 했어!

불친절하다는 리뷰와 다르게 실제로 방문시 친절한 경우도 왕왕있었으니 리뷰에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아. (특히 간호사? 접수원이 불친절하다는 것들은 신경쓸필요없다고 상각해)

난 개인병원 위주로 다녔는데, 속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상담>=진료>약’ 위주의 병원을 찾아봤었어. 리뷰에서 이야기를 잘 들어주세요 라던가의 뉘앙스가 있으면 주로 그러더라고!

대학병원의 경우 예약관련 문제가 있지않을까 싶어서… 이부분은 내가 잘 모르겠네 하지만 대학병원은 기본 신용이 있으니, 혹 안정적인 진료를 원한다 싶으면 한 번 문의해보는 것 도 좋을듯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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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고마워 ...... 나도 알려준 곳 들어가서 진료봐볼게...너무너무 친절하다 익인이가 꼭의사쌤같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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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런건 서로서로 공유해야지 ❤️ 쓰니가 용기내줘서 이렇게 말해줄 수 있었던거니까 말이야! 나야말로 이렇게 물어도 봐주고 나서줘서 고마워!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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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나 못 가겠어.. 내가 가면 어떻게 말해야할까 고민을 하면서
내가 자해를 하는 이유가 뭘까.. 생각을 했는데
남자친구랑 싸울 때마다 하거든
근데 남자친구는 내 말을 안 들어주거든
내가 뭘 말하려고 해도 들어주질 않고
내가 묻는 거에 대답도 안 해주고 회피만 하고
날 이유 없이 의심하고
오해하고 나를 화나게 하고서 사과도 제때 안 하고
내가 대화를 제대러 하려고 해도 본인 생각에만 갇혀서 나를 계속 몰아세워
내가 너무 억울하고 화가 치밀어서 자해를 할 것 같다고 하면
그때도 아무런 말리는 것 없이 계속 화를 내고..
근데 이건 내 문제야..? 물론 나도 잘못된 방법으로 억울함을 푸는 거지만 가서 이런 것들을 말하면.... 지금 남자친구랑 헤어지라고 하지 않을까..? 근데 난 그걸 원하지 않아.. 아니면 남자친구가 사람 미칠정도로 몰아세우고 사람 말을 들어주질 않는 상황에서도 내가 자해를 하지 않도록 내 충동을 막아주는 약을 받는 걸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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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울증 환자에게 규칙적은 삶, 사소한 한걸음을 알려주고 그것을 보조해주는 약을 처방해주는 것처럼 쓰니가 걱정하는 것 처럼 모든걸 한번에 정리하라거나, 한 번에 모든게 나아져요! 하는 약을 처방하거나 하진 않을거야 그런약이 보통 없기도 하고!.ㅎ

의사 선생님이 제안한 방법에 거부감이 든다면 거부감이 든다고 말하면 돼, 감기에 걸렸을때 감기약을 먹는 것 외에 유자차를 마시거나 식사를 잘 챙겨먹는다는 것 처럼 다른 도움되는법을 알려줄거야! 또 혹시 모르지 다른 원인이 있는걸지도!

그리고 혹 쓰니의 증상이나 남자친구와 헤어지기 힘든 것들에 대해서 직접 말하기 힘들다면 지금 이 게시글의 글을 보여줘도 된다고 생각해! 직접 목소리를 내지 않고 어려운 생각하지 말고 쓰니의 생각과 그동안의 고민을 알릴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니까! 나도 처음엔 뭘 말하면 좋을지 메모장에 적어서 보면서 말했었어(ㅎㅎ)

괜찮아 쓰니야, 나랑 지금 이렇게 이야기하는거랑 크게 다르지 않을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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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결국 왔다.......도와줘서 고마워....너무 긴장돼서 ..... 가만히 있는데도 식은땀이 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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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심호흡 심호흡!! 가느라
너무 고생했어ㅠ!! 천천히 진료받고 오자 오는길에 맛난 음료나 간식 하나도 사오고말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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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생각보다 의사선생님이 엄청 착하시고 공감도 잘해주시고 내 맘을 잘 아셔 벌써 끝났어 걱정이랑 다르게 되게 후련해..,하하 진자 도와줘서 너무 고맙게 생각해.....인티 중딩 때부터 했는데 지금 이 ㄱ댓글들이 그간 인티 했던 순간 중 가장 고마운 것 같아....보통 고민글을 올려도 내가 걔속 물어보면 좀 댓글이 안 달리기도 해 너무 물어보니까.. 오늘도 사실 댓글 올리고 가는 게 힘들었는데 다 가면 해결될 수 이ㅛ다고 말해줘서 오게된 것 같아 너무너무 고맙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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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3에게
이런 것고 받았어 이거 작성해서 일두일 후에 보기로 햇어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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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후련해져서 다행이다 u u 쓰니가 용기내고 의지를 가지고 있었기에 나도 더 알려주고 싶었는걸!

나야말로 많이 걱정되고 무섭기도 했을텐데 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

작성하는거 문항이 많은타입일까! 난 약간 구몬밀린 학생처럼했던 기억이 있는 그거면 쓰니…화이팅! 오랜만의 추억의 구몬이다 하고 해치워버려서 다음주에도 가보는거야!

오늘 정말 고생많았어! 쓰니 최고얌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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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앟ㅎㅎㅎㅎ집와서 했는데 다른 건 다 작성했는데 550문제짜리는 힌드네.. 천천히 해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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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병원이랑 똑같아 절대 이상하게 안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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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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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너 도와줄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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