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전에도 살(돼지라고는 안하고 살좀 빼라~ 이런거), 피부 얘기해서 연락 끊고 살다가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했는데 개;돼;지소리 들었어 다이어트 자극해달라는 말도 안했는데 갑자기 응 너~ 개;돼;지 이래서 나 소심한 편인데도 너 방금 말 심했다고 바로 말했는데 응~ 아니야 하면서 그냥 넘어갔어... 소심한 사람 버전으로 손절칠 때 할말 좀 추천해줘ㅠㅠ 어제 그랬는데 생각할 수록 너무 짜증나서 그냥 손절하는게 낫겠지?
| 이 글은 4년 전 (2022/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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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전에도 살(돼지라고는 안하고 살좀 빼라~ 이런거), 피부 얘기해서 연락 끊고 살다가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했는데 개;돼;지소리 들었어 다이어트 자극해달라는 말도 안했는데 갑자기 응 너~ 개;돼;지 이래서 나 소심한 편인데도 너 방금 말 심했다고 바로 말했는데 응~ 아니야 하면서 그냥 넘어갔어... 소심한 사람 버전으로 손절칠 때 할말 좀 추천해줘ㅠㅠ 어제 그랬는데 생각할 수록 너무 짜증나서 그냥 손절하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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