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 사람이 정말 좋은 사람 같아도 결국 나는 내가 먼저 꽂혀야 그 뒤로 뭐가 되든 하는 사람이라 나갈때마다 다녀와서 그냥 다 부질없다 이래.. 근데 문제는 주변에서 꽤 자주 나한테 소개팅을 주선해주는데 혹시.... 내가 원하는 분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일말의 기대같은것때문에 매번 응하게 되는데 이번에도 하나 들어왔거든? 나갈까 아님 어차피 또 심드렁 할테니 나가지말까.. 이런것도 고민하는 내 성격이 싫다 ㅋㅋㅋㅋㅋㅋ ㅠ 하
| 이 글은 3년 전 (2022/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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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 사람이 정말 좋은 사람 같아도 결국 나는 내가 먼저 꽂혀야 그 뒤로 뭐가 되든 하는 사람이라 나갈때마다 다녀와서 그냥 다 부질없다 이래.. 근데 문제는 주변에서 꽤 자주 나한테 소개팅을 주선해주는데 혹시.... 내가 원하는 분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일말의 기대같은것때문에 매번 응하게 되는데 이번에도 하나 들어왔거든? 나갈까 아님 어차피 또 심드렁 할테니 나가지말까.. 이런것도 고민하는 내 성격이 싫다 ㅋㅋㅋㅋㅋㅋ 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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