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뭐 하다가 나랑 안맞는다싶으면 바로 바로 엎거든 지금은 22살이고 초등학생 저학년때부터 중학생때까지 무용하다가 안맞아서 공부 시작하고 공부하다가 공부가 재미없어서 음악한다하고 음악과 들어갔고 또 지금은 음악이랑 안맞아서 토익이랑 제2외국어 공부하는중😎 근데 이것마저도 취업 못하면 카페사장 하면서 살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도 취업못하면 같이 카페 운영하면서 지금처럼 행복하게 놀러다니면서 살자고한다 물론 집이 금수저도 아니고 부모님도 나 학생때까지는 너가 한다고했으면 제대로 하라는 마인드이셨는데 요즘에는 엄마가 그냥 사는거 뭐 별거없다고 그냥 우리 가족끼리 아빠 퇴직하면(은행 상무이셔서 비축해놓은 돈이 좀 있어) 그걸로 카페나 차리면서 살자고했오 그대신에 취업 경험은 꼭 해봐야한다고 하셔서 ㅋㅋㅋㅋㅋ 열심히 공부해서 취업 도전은 해봐야지☺️ 행복한 가정에 걱정없이 살고있어서 행복한 요즘인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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