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에타.. 상처줄 수 있는 말 아무렇게나 쉽게 쓸 수 있잖아.. 화풀이하는 것마냥 둥글게 할 수 있는 말을 뾰족하게 하고.. 익명으로 위로받다가도 어느 날은 상처받고 어렵다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