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음식점 알바 나간다고 술집여자라고 욕하고 25살 넘도록 술도 못마시게 하고 상, 장학금 받아와도 잘했다 한마디 안해주던 엄마가 자꾸 나한테 말 걸고 내 의견 물어보고 그래… 나 진짜 엄마한테 투명인간이었거든 근데 전혀 기쁘지 않고 오히려 불안해… 무슨 꿍꿍이인지 모르겠고
| 이 글은 4년 전 (2022/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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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음식점 알바 나간다고 술집여자라고 욕하고 25살 넘도록 술도 못마시게 하고 상, 장학금 받아와도 잘했다 한마디 안해주던 엄마가 자꾸 나한테 말 걸고 내 의견 물어보고 그래… 나 진짜 엄마한테 투명인간이었거든 근데 전혀 기쁘지 않고 오히려 불안해… 무슨 꿍꿍이인지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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