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제 나한테 화나서 오늘 튤립축제 간 거 취소한다고 하신 거야 그래서 내가 알겠다고 오늘 해야 할 일 어제 미리 땡겨서 안 했는데 아까 방에 들어오더니 언제 나가냐는 거, 그리구 화날 때 먼 말을 못하냐면서 엄청 나한테 뭐라하네
| 이 글은 4년 전 (2022/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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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제 나한테 화나서 오늘 튤립축제 간 거 취소한다고 하신 거야 그래서 내가 알겠다고 오늘 해야 할 일 어제 미리 땡겨서 안 했는데 아까 방에 들어오더니 언제 나가냐는 거, 그리구 화날 때 먼 말을 못하냐면서 엄청 나한테 뭐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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