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제품 올려놓고 검사하는 검사대가 있거든 갑자기 검사대가 이상해서 보니까 양쪽에 조이는 부품이 있는데 한쪽이 꽉 잠긴거야 살짝 느슨하게 해줘야겠다 싶어서 풀려는데 너무 꽉잠겨서 안풀렸어ㅠㅠㅠ 그래서 옆에있는 오빠한테 풀어달라함 풀어주고 가서 고맙다하고 일하려는데 가면서 얘 웃기네ㅋㅋㅋㅋ지가하지 남 시키네 하고 뭐라하는거야 아니 내가 하기싫어서 부탁했겠냐고 내힘으로 안풀려서 부탁했더니 저렇게 말하는거야 해주기싫음 말던가 아무말없이 와서 해주고선 사람 기분나쁘게 만듬... 전부터 좀 나이 있다고 나나 어린사람들 무시하고 막말하는 느낌있다고 생각했는데 앞으로 이사람이랑은 상종 안할듯 부탁 한번했다가 사람들앞에서 쪽이나 받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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