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직장다니고 부터 힘든얘기를 너무많이해 ㅜㅜ 지금도 그 직장다닌지 2년 정도됐는데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 이름까지 내가 다외울정도야.. 이젠 나는 리액션봇인듯 난 말해도 그정도는 얘기 안하는데 전화오면 90프로는 일얘기.. 중간에 내가 다른얘기로 돌릴라해도 계속 자기만 얘기해서 돌릴수가 없어 이젠 너무 질린다 ㅜㅜ 나도 직장인이라 내 나름대로 힘든데 또 힘든 얘기 들으니까 못버티겠어 근데 사촌동생이라서 또 이런얘기는 하지말자고도 못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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