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목은 순화한거고 외동치고 잘 자랐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막상 다른 형제들이랑 맞붙으니까 내가 배려심이 적구나 느껴 혼자있을 땐 몰랐는데 왜 저걸 양보해야되지? 왜 나눠써야하지? 계속 의문이 들더라고 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2/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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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목은 순화한거고 외동치고 잘 자랐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막상 다른 형제들이랑 맞붙으니까 내가 배려심이 적구나 느껴 혼자있을 땐 몰랐는데 왜 저걸 양보해야되지? 왜 나눠써야하지? 계속 의문이 들더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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