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그럴때마다 진짜 정이 확 떨어짐.. 예의 못차리고 남 배려 못하고..약간 그런거 보통 엄마 아빠가 아들딸한테 사람들한테 그러면 안돼~~ 이러잖아..? 난 내가 엄마 아빠한테 사람들한테 그러면 안돼~~ 이러고 있음 허허.. 옛날시대에 머물러있음 좀 심각하게...아니 옛날 시대여도 이건 그냥 배려없고 예의없는건데 내생각엔..아무튼.. 내가 아무리 수백번 말해주긴하지만 바뀔기미가 보이진않음..사람이 그대로 커왔고 그냥 머물러있어서 그냥...뭐 그런사람들이다 하고 인정하고 살아갈수밖에없음 잘못된 행동들 할때마다 매번 내가 옆에서 고쳐주고..말해주고...그러는데 갑자기 밖에서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그 사회성없는 행동들 내 부모지만 부끄러워서 진짜 숨고싶음.. 한두번이 아님.. 나한테 집에서 일대일로 그런행동을 하면 내가 정확하게 받아쳐서 그거 잘못된거라고 말을 해줄수가있고 고쳐줄수가있는데 밖에서 갑자기 뜬금포로 다른사람한테 그래버리면 내가 뭘 해줄수가없음 그냥 지켜볼수밖에없는데 진짜 현타오고 모르는사람인척 하고싶음....ㅠㅠㅠㅠㅠ 밖에서 틈날때 조용히 소근소근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말을해주는데 말을해줘도 이게 뭐가 잘못된거냐며 원래 그런거라며..한숨나오는 답변을.. 텐션좋게 밖에서 같이다니다가도 저런행동 한번하면 맥끊겨서..아무말도 하고싶지가 않아짐.. 나는 사람들한테 배려없고 예의없고 피해주는 행동들 하는사람들을 극도로 싫어하는데.. 내가 너무 용납을 할수가없는데 그걸 내 부모가 하고있으니 진짜 머리가 까마득함~~ 갑자기 현타와서 적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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