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실때, 뭔가 상황적으로 앞뒤 설명이 필요할 때 내가 꼭 물어봐야지만 말하거나 심지어 물어봐도 대답 쓰루 함 보통은 본인이 설명해서 오해 안 생기려 하지 않나? 안 그래도 기다리는 시간이랑 말할 때까지 꾹 참을 때마다 마음 썩어들어가는디 물어봐도 대답 피하거나 잘 안 해주니까 환장의 콜라보임 이런 애인 사귀는 사람 잇음? 걍 헤어지는 게 답이지? ㅋㅋㅋ 예를 들면, 애인이 일찍 들어온다 해놓고 늦게까지 술을 마신 상황임 솔직히 난 이 사실만으로 빡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차근차근 얘기해보자. 이런식으로 꾹 참음 매번 근데 애인은 당장은 커녕 일어나서도 내가 서너번 물어봐야지만 상황 몇개 정도 말해주고 끝냄 ㅋㅋㅋㅋ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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