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910792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7
이 글은 3년 전 (2022/5/01) 게시물이에요
뭐 자해 = 손목에 상처내기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많은데 물론 저것도 자해지만 몸을 긁는거, 입술 물어뜯는거, 머리카락이나 체모를 뽑는 거, 손톱이나 손톱주변을 상처가 생길때까지 물어뜯는거, 꼬집는거, 잦은 원나잇, 자극적인 영상 시청 등등도 다 자해행위임 자기가 자해를 하면서 모르는 사람도 많고 자해하는게 남한테 관심 받고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님
대표 사진
익인1
오 자해범위가 되게 넓구나.. 나도 자해하고 있었네 머리 뽑거든 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만약에 너가 스트레스 받거나 불안할때 그러는거면 그것도 자해 맞아 너가 그걸 자연스럽게 안하게 되는 상황이 왔으면 좋겠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스트레스 심할 때 시작했는데 이젠 습관이 된 것 같아ㅠㅠ 고쳐야되는데... 고맙다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ㄹㅇ 관심 어쩌고 할 때마다 혈압 오름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ㄹㅇ 자기 일이나 자기 주변 일 아니라고 생각하고 고정관념 가지고 보니깐 그런 망언이 가능한거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맞아 나 어릴 때 뭣모르고 한 행동들보고 엄마가 뭐라해서...자해라는걸 알았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자해 안하는게 젤 좋긴하기만 그래도 이게 심리적인 문제로 나오는 행동들이여서 자기도 모르게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맞어 ㅋㅋ난 손톱 옆살 이런거도 뜯고
딱쟁이 같은거 가만 못 둠.. 또 뜯고 또 피나고..
근데 흔히 생각하는 그 자해도 하긴해.. 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맞아 저런거 다 자해야 근데 칼로 긋고 흉터가 생길만큼 자해를 해서 남에게 보여주고 관심 받고 싶어하는 마음에 거부감이 드는거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현실적으로 남 관심 받자고 자기 몸에 흉터가 생길 정도로 심한 자해를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생각보다 좀 있어 그러니 어릴때 중2병 걸렸었다 하지 나중엔 흉터 가리려고 애쓰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관심이 이유가 아니라고 그냥 비하하고 싶은건지 내 글의 논점을 모르는건지 모르겠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럼 여기 한번씩 심심찮게 올라오는자해한 사진 올리는 애들은 왜 그런건데? 공개된 곳에 칼로 그어서 피흘리는 상황이나 난도질된 흉터 올리면 우울이 좀 나아져?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왜 나한테 난리야; 그럼 너는 나한테 시비걸고 난리치니깐 기분이 좀 나아지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쓴이에게
아니라고만 하니까 관심받고 싶은게 아니면 뭔데? 진짜 몰라서 묻는건데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몰라서 묻는다고? 자해 하는 사람들이 모두 관심 받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니라고 해도 뭔 너하고 싶은 말만하면서 일반화하잖아... 아니 내가 뭐 너한테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고 이건 이렇다 저렇다 해줘야하는 의무라도 있는거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5에게
맥락맹이야 뭐야 니 말대로 그런 사람도 있겠지 이 글의 요지는 그런 사람만 있는 게 아니란 건데 왜 자꾸 관심받고 싶어하는 사람만 자해한다는 듯이 얘기하는지 모를 일이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2에게
백프로 그런 사람만 있는건 아니겠지만 그런 사람들도 있어서 그런 사람들로 인해서 거부감든다는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5에게
니 댓글 다시 읽어봐 여러 이유가 많다는 글에다가 일부 때문에 거부감 든다 -> 관심받기 위해서가 아니면 왜 하는데? 이런 식으로 얘기해놓고… 그냥 니는 어떤 이유든 자해하는 사람이 아니꼬운 거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애기들도 자해하는게 분을 못이겨서이거나 너무 답답할 때 또는 관심을 받고 싶을 때임 이렇게나 다양하게 있는 자해 이유를 한가지로 일반화해서 모두가 관심 받고 싶어야는 꼴값떠는 애로 치부하는건 말이 안돼 왜들그렇게 세상을 작게 보는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기 일 아니라고 생각해도 그렇지 어캐 자해 = 관심받으려고 하는거 이런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음...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 글 진심인가? 진짜 억울하다 (혐오주의)
5:58 l 조회 1
반대인사람 1
5:56 l 조회 5
남친이랑 싸우는데 남친 진지한표정이 ㄴㅁ 웃여서
5:56 l 조회 4
입사한지 일주일 됐는데 아직도 너무너무 가기싫은데 원래 이래..?
5:54 l 조회 6
27살 되보니까 23살 24살도 되게 어렸더라1
5:52 l 조회 29
정신과 옮겼는데 약 너무 잘맞아서 좋아5
5:46 l 조회 38
룸메있는데 이시간에 씻어도됨?4
5:46 l 조회 53
간호사익 있으면 조언 좀 뷰탁해.. 2
5:44 l 조회 16
쿠팡 출고 집품 하다가 포장 끌려감 ㅠㅠㅠㅠ 5
5:43 l 조회 34
제주 토박이들 좋겠다 맛있는거 많아서4
5:43 l 조회 17
배뷰르다
5:42 l 조회 7
자취생 한달 생활비 60 가능??4
5:40 l 조회 37
퇴사하고 이것저것 해보려고 하거든 추천해줄래?
5:39 l 조회 11
27살되고 달라진점 ㅋㅋㅋ 3
5:39 l 조회 88
마운자로 이겼는데 한약도 이기려나...3
5:36 l 조회 46
너무 우울해서 무서워2
5:34 l 조회 56
간장게장 먹을때 다리 , 집게다리도 다 머거??5
5:32 l 조회 24
27살이 나이 들고 느낀 점 중 하나2
5:28 l 조회 136
담주에 초딩 동창 남자애 보는데 묘하다........? 1
5:25 l 조회 103
마운자로는 신이야16
5:25 l 조회 35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