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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12시간 전 신설 요청 LP/바이닐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33
이 글은 3년 전 (2022/5/02) 게시물이에요
무작정 공주마냥 티내라는거 아니고 내가 집에서 귀한 딸이라는거 알아야 무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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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가 고정함
그냥 남들에게 약점 보이지 말라는 얘기임
성장과정이든 뭐든지간에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한테도 그리고 심지어 사회생활에도 통용되는 이야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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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ㅈㅇ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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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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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래...? 최근에 이런글 많이 보이는데 한번도 생각 안해본거였음...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만큼 무시를 안당했어서 그런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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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어떤 경우에서 누가 무시한다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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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신기하네.. 나도 너랑 비슷한 생각임 집안에서도 사회에서도 무시당한적 한번도 없어서 그런가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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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두 비슷한생각...어디서 무시를 당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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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리고 남자든 여자든 다 소중한 아들 딸이지 뭐.. ㅋㅋㅋㅋㅋㅋㅋ 굳이 티안내도 다 드러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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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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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나동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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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안그러면 너무 싸보이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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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 약간 약점 안잡히려면 최대한 약점 없는척하라는 말 생각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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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걍 가족얘기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맞는말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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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맞어 그래야 연애에서도 이상한 남자들이 들이댈 생각도 안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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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죄책감심리아닐까 부모님이 애지중지햇눈데 지가 먹.버학대하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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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연애건 뭐건... 걍 시간 지나면 알게 된다 친구관계도 마찬가지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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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ㅁㅈ 걍 굳이 사서 약점처럼 보일 것들 드러내지 않는 게 좋음... 내가 약점이라 생각 안해도 약점이라고 받아들여서 성질 긁어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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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맞아 맞말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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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ㅇㅇㅇㅇㅇ ㅇㄱ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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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어느정도는 맞말~~ 내가 집에서 이 정도인데 나한테 함부로 하면 안 되지 이 정도는 각인시켜야 한다고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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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ㄹㅇ 나 일하는 곳 나빼고 다 결혼하신 분들인데 나한테 남친이나 남편한테는 아빠한테 사랑 받고 자란 거 티내야한다고 꼭 근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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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 다 귀한 딸 아들들인데 누가 감히 무시해!!
그런애들한테 너나 잘해라고 말해주고싶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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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니 뭐 약점 속얘기 잘 드러내지 않는건 당연한데 그걸 연기까지 해가면서 없는 부모님을 있는척 이럴 필요는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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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가 고정함
그냥 남들에게 약점 보이지 말라는 얘기임
성장과정이든 뭐든지간에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한테도 그리고 심지어 사회생활에도 통용되는 이야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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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익 댓좀 빌릴게~!~! 상단에 고정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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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맞아맞아 특히 가난한 티 내면 절대 안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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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개개개인정 글고 특히 아빠 돌아가신거 티내봤자 좋을게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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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집안 화목해 보이는거 남이 함부로 못대하는데에 중요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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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맞말임 ㅋㅋㅋㅋㅋ 우리 부모님도 사업 하셔서 맨날 하시는 말씀임 지나친 겸손도 독 될 때 있다고 비슷한 연장선상으로 귀한집 자식인 거 적정선에선 티내고 댕기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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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ㅇㅈㅇㅈ
진짜 무조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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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괜히 힘든 이야기 하면 안되는거같음 진짜 은연중에 무시하는거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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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남익인데 이것도 걍 여초에서 여자들끼리 얘기하다 나온 이상한 상상같음 남을 무시할만 인성 가진 인간은 니가 사랑받고 자랐든 맞으면서 자랐든 무시하고 막대함ㅋㅋ 으악 사랑 받고 자란 사람이다 이 사람은 무시하지 말아야지 이러면서 무시 안 할거라 생각하는 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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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겪어서 그러는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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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상상이 아니라 피부에 와닿게 느낀겨 무시하지말아야지하면서 무시안하는게 아니라
태도에서 다 느껴진다 이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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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이상한 상상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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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니 ㅋㅋㅋㅋ 세상에 강약약강이 얼마나 많은데.. 뭔 소리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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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사랑 받고 자란 사람이 강해보임?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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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그냥 궁금한건데 남익이 왜 남초말고 여초에서 노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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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너보다 내가 인티 오래했을거 같은데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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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24에게
오래했냐 안했냐를 묻는게 아니라 왜 여초에서 노는지 궁금하단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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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37에게
? 그땐 내가 파는거 얘기하는게 인티밖에 없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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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37에게
왜 굳이 여초를 특히 인티를 하겠어 여자들 틈에서 놀고싶은데 현실에서는 그게 안되고 다른 여초가면 이런 발언했다가 물어뜯기니까 그나마 순한 인티에서 훈계하고 노는거지 뭐~ 이것도 강약약강이네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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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24에게
자랑..인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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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24에게
이건 뭔 동문서답이지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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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상상일거라는 상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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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겪고나서 이런말 하는거야...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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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본인은 안 겪어봤고 겪을일도 없으니까 이상한 상상이라고 단정짓는구나ㅋㅋㅋㅋㅋ... 그치 너가봐도 이상해보이지? 세상에는 그런 이상한 사람들 참 많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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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경험담인뎅ㅋㅋㅋ 개무시하던 남자 알바점장 덩치 좋은 울아빠가 나 데리러 오니까 담날부터 화도 안내고 말짱해짐 왜그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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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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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건 사랑 받고 자란 티가 아니잖아 무슨 소리를 하는 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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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등시나 니가 상상이라매ㅋㅋㅋ 내 경험담 얘기해준거니까 니나 상상에서 벗어나셈~~~ㅌㅌㅌㅋㅋㅋㅋ 지가 무슨 소리를 했는지 하는거 인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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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 본문이랑 전혀 상관 없는 예시 쳐 가져와놓고 지 말이 본문을 증명하는줄 아나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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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4에게
본문에서 안벗어나니까 상상에서 벗어나룜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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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사랑받고 자란 티낸다는게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게 티내는거임~ 집에서 아빠가 데리러 와주고 챙겨준다고ㅋㅋㅋ 이해도 못하면서 당당하기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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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그럼 너는 사랑 받는 티를 어떻게 낸다고 생각하는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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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뭔 상상...ㅋㅋㅋㅋㅋㅋㅋ니가 그런 인간을 안겪어봤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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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상상...ㅋㅋㅋㅋ 상상이었음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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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왜 이준석 지지자들은 하나같이 개밥ㅅ내로 티를 낼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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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상상이었으면 좋겠다! 인생 편하게 살아서 좋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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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이거 봐... 당하는 쪽 아니니까 이해 못하잖아 이 댓글만 봐도 느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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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나중에 시댁분들만날때 이렇게 행동하는게 나아 우리아들은~ 이래서 못한다 저래서 못한다 할때 저도 우리집 공주라서 이런거 못해요~ 라고 말한적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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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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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으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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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여자들이 경험해보고 맞다는데 남자가 계속 아니라고 말하는건 뭐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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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22여자들은 이런경험도 남자가 납득이 가고 허용해줘야 말할수있는거라고 생각하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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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ㅋㅋㅋㅋㅋㅋㅋㅋ본인이 당하지 못해서 이건 상상이다? 오늘의 풉에 선정되셨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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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당사자 여자도 아니면서 뭘 안다고..ㅋ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𐨛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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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아는 여자가 얼마나 없으면 ㅋㅋ 힘내 와중에 쥐뿔도 모르면서 가르치려고 드는 게 ㄹㅇ 과학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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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예시를 들면 아버지나 돌봐줄 부모님이 없다거나 사이 안좋은거 티내고 다니면
군대, 대학원, 회사 같은데서 막 대할수도 있는거랑 비슷한 얘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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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진짜 이해못한거같아서 댓글다는건데 사랑받고자랐다는게 관념적인 사랑보다 가족관계에서 꼬투리잡힐 약점 드러내지말고 나한테 문제생기면 바로 달려올 사람이 있다는걸 티내라는거임... 막대하지못하게 그러니까 댓글 예시도 맞는거고 특히 그렇지 못한 경우랑 비교해서 ㅇㅇ 당장 가족화목하고 술자리마다 가족이 데리러오는 여자 vs 혼자살고 가족얘기피하는 여자 전자가 훨씬 안전함

플러스로 자신감이나 가족경제상황 같은 거랑 연결되기도 함 사랑받고자라서 자신감 자존감이 높고 투자도 많이 받아서 교양있는? 근데 난 딱히 그렇게생각하진않고 처음 이유가 찐이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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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오히려 온실속화초느낌이라 같잖게 생각하지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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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2222 이런 글 볼때마다 진짜 이해가 안돼 실제로는 듣도보도 못한 상황이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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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걸 어떻게 티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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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대놓고 티낸다기보다는 누군가랑 그런 주제가 나왔을때라던가 그런 대화를 할때랄까! 아무일도 없는데 난 귀한집딸이야! 이건 좀 아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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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진짜 ㅇㅈ임 나맨날 밖에서 귀하게 자란 것 같다는 말 많이 듣는데, 아무도 나 무시 안하고 오히려 잘 대해줌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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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근데 결국 다 티나던데..그래서 그냥 척은 안하는게 낫다고 느낌 실제로 그런게 아니라면 아예 아무말 안하는게나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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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맞말같음 확실히 사랑받고 자란 사람한테 함부로 못하는게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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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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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생각엔 나를 확실히 보호해줄 울타리같은 존재가 있다 이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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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자존감낮은거 보이는순간 물어뜯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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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그냥 분위기, 말투, 옷입는거, 배운정도 에서 다 티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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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본문 ㄹㅇ 맞는 말 부모님이 사랑 많이 해 준다는 티 내야 함 사랑 받고 자랐다 이런 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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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정확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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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울 아빠는 진짜 동네 최고 딸바보긴한데
엄마한테 가정폭력 당해서 그닥... 좋고 구김살 없는 성격은 아님
근데 걍 사회 나가서 아빠가 예뻐하는 뉘앙스만 풍겨도 어른들이 좋아라하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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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난 그냥 비오면 아빠가 데리러 갈까? 라고 해서 왔는데 집인 줄 알고 웅 와! 하면
알고보니 밖이라서 집까지 비 맞고 뛰어가서 차 가지고 오고..
졸린데 오시고 아픈데 오시고 하니까
주위에서 아빠가 딸 엄청예뻐하시나봐 이러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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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근데 뭐 아빠가 좋은 사람이니까
아빠 딸바보인 거 티 안내도
구더기같은 사람 보이면 거르기 쉬움
뉘앙스부터 쎄해서
아.. 얘 이상하네? 하고 바로 거름
주위에서 탐지견 수준 소리 들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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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이거 맞는게 겉으로는 무시안해도 뒤에서 욕함ㅋㅋㅋㅋㅋㅋ쟤가 저러는게 다 그렇게 자라서 그런거라고 당장 우리 회사만해도 저런 일 있었음ㅋㅋㅋㅋㅋ본인이 본인 약점 말하는 순간 뒤에서 말나오는 거 한순간임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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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22 회사도... 걍 아무얘기 안하고 약점 말안하는게 나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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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ㅇㅇㅇ 나도 특히 애인한테는 아빠 얘기 많이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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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나이 먹으니까 공감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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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어릴때나 안겪어본 사람은 모름..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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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근데 이거 진짜 맞음ㅋㅋㅋㅋㅋ집안에서 사랑받은 티내야지 무시 안하고 잡일같은 거 안시키더라 힘든가정인거 티내봤자 사람들한테 동정심 밖에 못받음,, 근데 힘든 일이나 잡일이란 잡일은 다 시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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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맞말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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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집에서 애지중지 큰 존재인데 니가 날 막대할 자격 없다 뭐 그런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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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우리집에서도 날 이런취급 안하는데 니가 뭔데 날 이런취급해 그런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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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ㄹㅇ...특히 아빠가 엄청 챙긴다는 거 티내야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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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22 아빠를 티내야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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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그 글도 있었는데 울아빠도 나한테 안 그러는데 니가 뭔데? 이렇게 생각하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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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ㅁㅈ자존감 낮고 가정사 불우한거 티나는 순간 주변에 구더기들 몰려듦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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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자존감 높은게 진짜 중요한듯 난 사실 학대받고 컸는데 요상하게 자존감은 높거든 오히려 그래서 그런가 약한 모습 안 보이려고 애쓰고 남한테 약점 말 안함 그러니까 적어도 누가 나 무시하진 않는거같아 남녀관계에서든 사회에서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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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ㄹㅇ 약잠 보이지 말아야 함 걍 모두한테 포함되는 사회생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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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ㅇㅈ 아빠가 딸바보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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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뭔 느낌인지 알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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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결핍을 이용하려는 사람을 방지할 수 있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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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맞지..굳이 말할 필요는 없을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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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맞는거같음 아빠가 딸 생각 엄청한다는 티를 내여함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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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귀한집 애니까 막대하지말고 아무것도 시키지마!
이게 아닙니다,,내가 무슨일이 생겼을때 보호해줄 사람이 확실히 있고 그 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나는 당당하고 주관이 있다 이런느낌이지
이상한 사람이 다가오는걸 방지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해
대부분의 익들은 잘 이해하고 있는거같긴 하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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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예방차원에서 하는것도 나쁠거 하나 없음
난 사랑받고 자란 공주에요!! 이런 얘기하는게 아니고, 이사람은 무슨 문제가 생겼을때 든든하게 지원해줄 사람이 있으니 함부로 대하면 안되겠다하는게 무의식에 깔리는거 ㅇㅇ..
가정환경 안좋거나 약점있으면 그거 이용해서 가스라이팅하고 무시하는 사이코가 어디엔가는 있기때문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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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ㄹㅇ임 진짜 안겪어본 사람은 몰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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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이걸 왜 이해 못 하지....... 그냥 무슨 공주인 척 하라는 게 아니잖아 겪어보면 공감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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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2222 뭐 공주처럼 오냐오냐 자랐다, 온실속화초다 이런 걸 말하는 게 아니잖음 본문 진짜 맞는말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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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그루밍 성범죄 타겟삼는 애들만봐도 집에서 사랑 못받고 고립된 아이들이 대다수임 누울자리 보고 발뻗는다고 맞는 얘기라고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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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하다못해 집에 남자형제 있는거만 알아도 함부로 못하는 남자 많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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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ㄹㅇ 다 받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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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연애에서든 사회에서든 다 통용되는 말임 온실 속 화초처럼 곱게 자랐어요~ 이러라는 말이 아니라 무슨 일이 생겼을 때 기댈 수 있는 언덕이 있다는 걸 은연 중에 티내라는 말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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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굳이 자랑은 안해도 자기 가족 욕하고 다니거나 자기 가족 관련 고민 말하고 다니는건 하지말아야됨 걍 가족에 대해 좋은 얘기만 하고 다니는게 최고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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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ㄹㅇ임 이건 다른 어른들도 공감하고 얘기해주시던데...ㅋㅋㅋ 온실 속 화초처럼 행동하라는 게 아니라 내가 안 좋은 일 겪고 부당한 대우 받으면 날 위해 같이 항의해줄 어른 있는 티 내라고
걍 크게 보면 이거랑 같은 거임 집 구하러 다닐 때 부모님이나 어른이랑 같이 다녀라 이런 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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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222 맞아 이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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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3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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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4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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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걍 이런 글에도 시비를 거는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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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맞는말임 오빠랑 남동생도 있어서 그런가 괜히 든든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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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맞아 그리고 친오빠나 남동생 아빠 성격 멍더럽다고 얘기해야해 나 친오빠 실제로도 성격🐶🐶🐶더럽고 나한테 누가 부당하게 대하면 완전 아작을 내주는 성격이라 너무 든든함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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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남을 무시하는 사람은 상상외로 많음.. 댓글에서 그런 사람은 다 자기의 상상일뿐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은 아마 경험이 적은 사람들 아닐까 싶음 아니면 진짜 잘나서 온실 속 화초처럼 커서 모르는 걸지도..
어느정도 쓰니 말이 맞다고 생각해 과하게 나는 귀한 자식이라는 걸 티내면 안되지만 귀하게 자라났다는 것을 어느정도 티낼 필요는 있음 그래야 인간관계가 좀 편해짐. 나는 힘들겠지만..
대충 자존감 높아보이는 태도, 자신의 몸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던지, 남을 배려하는 듯한 언행, 무시하는 말에 되받아칠 수 있는 능력, 자기계발에 힘쓰는 모습 등 이런 걸 괜히 하는 게 아님
이러한 사소한 말과 행동들을 통해서 이 아이는 귀하게 자랐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증거이기 때문에 하는거임 그리고 이게 나를 지키는 방법임
대충 쓰니 말이 이런 뜻이라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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