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엄빠 이혼하고 언니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진 엄마가 돈벌고, 그뒤로 엄마는 집에서 쉬고, 나는 고3때부터 알바하고 1달도 안쉬고 15년동안 지금까지 엄마모시고 삼 언니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28살에 시집감 그뒤로 엄마 모시고 사는거에 대한 일절 지원 없음. 엄마 몇달동안 병원에 입원해도 병문안겸 왔다 갔다 하는게 전부. 명절 생일 어버이날에 용돈 드리는게 전부. 내가 이제 모시고 사는거 할만큼 한거 같다 같이 부담하자하는게 이기적인건가
| 이 글은 3년 전 (2022/5/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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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엄빠 이혼하고 언니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진 엄마가 돈벌고, 그뒤로 엄마는 집에서 쉬고, 나는 고3때부터 알바하고 1달도 안쉬고 15년동안 지금까지 엄마모시고 삼 언니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28살에 시집감 그뒤로 엄마 모시고 사는거에 대한 일절 지원 없음. 엄마 몇달동안 병원에 입원해도 병문안겸 왔다 갔다 하는게 전부. 명절 생일 어버이날에 용돈 드리는게 전부. 내가 이제 모시고 사는거 할만큼 한거 같다 같이 부담하자하는게 이기적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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