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그로 미안 재택근무 3분의 2정도 월차 2번 10-4 근무 (점심시간 1시간) 업무 강도 세지않음 사람들 관계도 괜찮음 1년 일하면 한달 유급휴가 넘 좋긴한데 주변에 돈 잘버는 사람들이 많아서 어 나 이러고 있어도 되나..? 하는 마음이 많이듦 연봉 3200(식대포함) 내년엔 연봉테이블상 3800이라고 함 가족들은 이만한 직장 없다고 걍 다니라고 하는데 왜 자꾸 주변 사람들 연봉에 눈이 가는지.. 내가 못가진 것만 보이고 아쉽고.. 사실 고민중이라 내가 지금 복에 겨운건지 아니면 당장 좀 힘들더라도 이직하고 연봉 올려야 하는게 맞는건지 너네라면 어쩔래..?

인스티즈앱
(후방🔞) 병원에서도 넋을 놨다는 여유증 환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