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서 애들이라는 존재가 좋아졌어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도화지같은 머릿속도 신기하고 어떻게 저렇게 조건없이 선생님이라는 이유만으로 나를 따를 수 있는지도 신기해 나로 인해 누군가의 인생이 변할 수 있다는게 엄청난 책임으로 다가올 때도 있지만 ... 일에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몇 안되는 직업인 거 같아
| 이 글은 3년 전 (2022/5/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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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서 애들이라는 존재가 좋아졌어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도화지같은 머릿속도 신기하고 어떻게 저렇게 조건없이 선생님이라는 이유만으로 나를 따를 수 있는지도 신기해 나로 인해 누군가의 인생이 변할 수 있다는게 엄청난 책임으로 다가올 때도 있지만 ... 일에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몇 안되는 직업인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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