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너무 좋은데 성격이 진짜 반대야 엄마랑 대화만 하면 싸우는데 서로의 입장이 이해 안 되니까 서로 답답+말 안 통한다 생각해서 요즘 독립 생각 밖에 안 들어... 예를 들면 엄마는 사소한 거 하나하나 누가 한 얘기 오늘 있었던 일 다 얘기하는데 나는 왜 안 해주냐 이런 거야 내입장은 내 얘기 하는 것도 딱히 안 좋아하고 좋단 말든 쥐어 짜서라도 얘기해봐라 해도 뭐 얘기할 일상이 없어!!!! 그럼 엄마는 서운해하고 엄마한테 얘기하기가 싫냐고 함 아니라고 그냥 딱히 별일이 없다해도 엄마한테 얘기해주는 게 왜 싫냐고 물어봐 하 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모건스탠리가 서울에 낸 오피스텔 근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