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초딩때까지 걍 잼민이 그자체처럼 삶 중딩땐 왜그랫는지 모르겟지만 공부재미들려서 공부 열심히 햇음 근데 고딩때 흥미 폭망ㅋㅋ 공부보다 노래부르는게 재밋어서 노래만 부르고 노래로 예대갔음 근데 가서 보다보니 잘하는 사람 널리고 널렸고 친했던교수님이 이쪽은 진짜 독한 맘 먹고 엄청나게 특출난게 아닌이상 솔직히 돈 많이 벌고싶으면 꽤 힘든길이라고 해서 바로 포기함 물론 흥미잃은것도 잇음 그리고 머하지 하면서 알바나 하고 룰랄룰 놀고있는데 부모님이 할거없음 외국어나 하라면서 유학보냄 가서 3년 있었는데 나름 외국어도 하게되고 소통도 자연스럽게듀ㅣ는데 대학이 더이상 다니기가 싫어서 자퇴함 그러고 바로 한국와서 한 1년정도 열심히 놂 장기여행 갈수 있는건 이때 다가본듯 그러다 딱 코로나 터지고 이제 여행도 못가서 그냥 이력서 자소서 대충띵가띵가 쓰고 여기저기 넣엇다가 면접 보라고 연락온 회사는 다가봣음 면접은 아주 열심히봄 난 학벌이 개똥망이라 면접이 더 자신잇엇음..^^ 암튼 그렇게 해서 진짜 개작은 중소 몇개 붙었는데 그중에 걍 월급은 다떼고 시설 괜찮은 중소로 가고싶어서 거기택해서 감 근데 사람들도 너무 좋고 수습 끝나니 월급도 생각보다 많이 올려주고 글케 1년 잘다니다보니 월급을 또올려줌 그렇게 회사도 생각없이 다니다보니 20대 후반이 됐고 생각없이 놀러다니다가 어쩌다보니 지금 남편 만나서 성격잘맞고 웃겨서 사귀게 되고 결혼까지 하게됨 현재 가족도 그렇고 살면서 친구 딱 한명 잃어봤고 연애도 나름 후회없이 하고 살아서 이제 애기만 예쁘게 낳으면 내 인생은 내기준 만점짜리 인생일거가틈~_~ 생각없이 사는게 체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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