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얘기^^ㅋㅋㅋㅋㅋ 외성적이긴 한데 내향인간이라 티가 남 근데 또 내향 내성이랑은 다른 재질이다보니 사람들한테 종종 “어? 내향적이구나?” 라는 말을 들음 (알고보니 좀 쑥스럼 타거나 낯가리구나~ 란 뜻이겠지만) 이 말을 듣는 순간 바로 갑/을 관계처럼 나는 내향적인걸 들켜버렸고 상대는 외향적이고.. 이때부터 자신감을 잃고 모든 주도권도 외향에 맡기고 따르게 되는 마법이 일어남 ㅠㅋㅋㅋ 은근히 튀고싶고 주도하고싶은 내향인간인데 모든 걸 들켜버린 이후 다 맡겨버렸기때문에 하자는대로 따르기만 해서 그관계가 따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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