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오빠 너무 잘생기고 이래서 거즘 일년간 찬양했거든… 근데 난 내가 이오빠를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막상 어쩌다 연락을 하게 되었는데 그냥 멀리서 혼자 좋아하는게 더 즐거웠던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