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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
이 글은 3년 전 (2022/5/03) 게시물이에요
안그래도 공황장애 때문에 사회생활도 잘 못하고 사람들 무서워하고 전문대 나와서 전망 없다고 아빠한테 무시당하는데 

며칠전에 암을 발견했어. 초기라서 금방 나을 수 있고 위험하지 않고 간단하다고 하는데. 

이걸 알아내기까지의 검사 비용만 수백만원. 또 치료 받으면 수백만원 깨지고 다니던 회사는 그만 두고 병원 신세 져야하니가 아빠가 넌 정신도 몸도 다 병.싴 같다면서 대체 나보고 왜그러냐녜. 

병원에서 스트레스다 원일일 수 있다고 하니까 너가 나보다 스트레스 많이 받냐고 안그래도 이혼하고 자식들 내가 다 캐어히고 가장노릇하느라 스트레스 받는건 난데 왜 너가 유난이냐고 하시네. 이 말 들으니까 내가 너무 민폐인 거 같아서 그냥 암 방치해서 죽을까? 난 왜 남들처럼 사는게 어렵지. 

남들처럼 사회생활하고 정신도 몸도 건강하면 좋을텐데 나 왜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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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건강하고 싶다. 차라리 몸도 마음도 건강 했으면 그냥 공부 못한 빡 자식으로만 남았을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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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버지랑 연을 끊는 게 맞는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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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작년 10월부커 사회생활해서 모아둔 돈도 없고... 연 끊고 살면 지금 당장 자낼곳더 병원비도 없어... 그냥 연 끊고 여관이런데 지내면 언젠간 죽을 수 있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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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바보야 주민센터같은데가서 상담부터 받아봐. 죽으라고 밀쳐내는 부모를 부모취급 할 필요 없다. 너 진짜 그렇게 스스로 포기해서 나중에 말기가 되어도 당장 죽지도 못하고 비참하고 서럽고 고통스럽기만 할걸. 너 살길 찾아. 암 걸려도 2년은 살아.. 잘하면 더 살수도 있고. 그때까지 고통스러워하면서 누구 원망만 하고 살게. 이왕이면 행복하게 살아라.. 생각보다 도움 구할 곳 많을 거야. 우선 동사무소나 구청, 여성센터 이런데 찾아가서 도움 청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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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가 원해서 태어난거 아니잖아 너가 부모님한테 나 낳아주세요 빌어서 나온거 아니자나
민폐가 아니라 당연히 받을 권리 있음
저런 말까지 하는 아빠라면 그냥 싹싹 긁어먹고 건강히 완치해서 보란듯이 열심히 살아보면 안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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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초기라면 충분히 나을 수 있어 아버지랑 연 끊는게 나을 거 같아 .. 안 그래도 많이 속상하고 힘들텐데 힘이 되어주시는게 아니라 더 쓰니를 힘들게 만드시는듯 .. 나도 같은 암 환잔데 잘 이겨나가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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