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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3
이 글은 3년 전 (2022/5/03) 게시물이에요
작년 어버이날에 샤넬 핸드크림이랑, 비오템 스킨케어세트 사드렸구 

또 생신에는 아빠가 쓰는 향수, 엄마가 갖고싶어하시던 립스틱 사드렸었어 케이크도 파리크라상껄로 

근데 뭔가 그런건 그 순간만 고마워~ 하시구 그게 끝이거든?? (동생은 둘 다 안챙김) 그리고 딴거 갖고싶었단 말을 항상 꼭!!!하셔 

근데 1살 어린 동생이 (난 고3이었어서 안챙겼던) 예전 어버이날에 맥 메이크업베이스 사드린건 두고두고 얘기하시더라고.. 

이건 이유가 뭐인거같아..? 

따지고보면 횟수 내가 더 많이 선물 드렸는데 두고두고 얘기안하시면서 동생한텐 유독 더 고마워하고 마음이 너무 예쁘다고 하셔서.. 나도 돈 없는데 없는 형편에 해드린거거든 

동생이 더 예쁜 자식인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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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동생이 막내야? 막내는 나이상관없이 애기라고 생각하셔서 장한가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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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자매야 ㅋㅋㅋ 나랑 동생 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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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담엔 걍 현금 드리자^^ 최고의 선물(사실 그냥 챙기지말라고하고싶다 난^^ 뭘 드려도 평생 계속 그러실것 같아서… 걍 생신만 챙기자… 어버이날은 케이크정도로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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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가바ㅠ 아님 걍 동생이라 더 어려보여서 일수도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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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기엔 동생도 22살이라.. 그런거같네 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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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나라면 싫다 쓰니는 괜찮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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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연히 싫지 ㅜㅜㅜ 할머니할아버지 어버이날 선물도 내몫인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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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너도 앞으로 안해드리거나 뭐 그런건안돼...? 뭔가 저러시고 나중에 첫째한테 더 많이 바라는 사람을 내가 주변에서 봐서....ㅠㅠ 원래도 동생을 좀 편애한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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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러면 진짜 나 밥도 안차려주시고 맨날 안해줬다고 계속 얘기하시니까 가시방석 ㅜㅜ
음 편애하는건 맞는거같아.. 동생이 학교가 별로 안좋으니까 가족들 밥먹을때 절대 내 학교생활 얘기하지말라해..ㅋㅋㅋㅋㅋ 그냥 학교에서 친구랑 뭔일있었다 이런거도 절대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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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 내가 좀 과민반응하고 예민해보일수도있는데... 그 첫째라는 기표를 깨뜨리자 너가 착하고 잘해드리는게 습관되셔서 그런거같아 부모한테 효도해야지! 할수도있긴한데 그렇게 편애하고 은근히 너한테 기대하는게 더 많은거같으신데..ㅠ 그냥 빨리 독립하고 적당히 거리두는게 정신건강에 좋읗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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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ㅋㅋㅋ나두 동생이랑 연년생인데 내가 맨날 밥 사는건 고맙다고 안하면서 동생이 오늘 아빠랑 나가서 밥먹었는데 계산했다구 다컸다고 엄청 칭찬함.. 그저 둘째라 그런가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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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K-장녀들… 우리 진짜 홧팅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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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동생이 주는 선물이 더 맘에 들었나봐~ 너 혹시 물어보고 사니? 그냥 너의 생각대로 사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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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메베나 립스틱, 핸드크림이나 똑같은거아냐? 그리고 브랜드랑 가격따지먄 내가 진짜 훨 좋은건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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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메이크업 베이스(동생)vs 립스틱,핸드크림 (쓰니) 선물 맞지? 사용 용도가 다른데 어떻게 똑같앟ㅎㅎ 울엄마도 오빠가 비싼거 사오는데 지 멋대로 필요하지도 않은거 사온다고 나한테 말하던데,,난 걍 필요한거 물어보고 사다 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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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너가 본문 봤는진 모르겠는데 엄마가 갖고싶어하시던 립스틱 사다드렸다고 써놨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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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구래? 그러면 동생이 사 준 메이크업 베이스가 엄청 맘에 드셨나봐! 너무 속상해하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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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응응 다들 나한테 나 속상했겠다고 쓰는데 너혼자 동생선물이 더 맘에 들었나봐~ 너맘대로 산거아냐? 한거 넘 인상적이었엉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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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 걍 무시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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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ㅋㅋㅋㅋㅋㅋ그니깐 약간 좀 대화 못끼는 부류인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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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 내가 대화에 못끼는게 아니라 니가 원하는 방향으로 안흘러가서 짜증난거잖아~ 너는 동생이랑 부모님이 차별한다는 말 듣고 싶은건뎈ㅋㅋ 그럼 너는 차별 받는 사람 햌ㅋㅋ 나는 차별이 아닐 수도 있다고 걍 말한건뎈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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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와 얘는 “진짜”다.. 오키오키~ 안건들일겡 굿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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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굿밤!! 잘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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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엥 수정했넹 ?
아 1년 내내 고맙다고 하기 vs 한번 고맙다 하고 더 비싼거 갖고싶었다고 하기로 갈릴만큼 내 선물이 형편없었구나 ㅎㅎ 이게 차별이 아닌게 더신기하당 ㅋㅋㅋㅋㅋ 앞으로는 본문 꼭 읽어주길 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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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뭘 수정해? 건들이지도 않았는뎅? 눈 아파? 어떤 부분인지 말해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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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어휴 걍 아까 댓글 첨 달아줬을때부터 쓸데없는거 꼬투리 잡는거 알아봤어야했는데.. 걍 모든 글에 시비걸고싶은거아냐? 그리고 맨처음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 단거 확인했어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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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너가 쓴거 기억도 못할 정도면 그냥 자는게 나을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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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하고 다른 언어 썼는데 필터링돼서 수정한고야! 시비걸고 싶은게 아니라 그냥 난 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니가 욱한거고!! 마음이 너무 힘들면 부모님에게 말해봐~ 이렇게 생각해서 차별하는 갓 같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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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정상적인 부모면 뭘 사오든 그게 덜 필요한 물건이라도 자식 정성에 차별을 두진 않음.. 니가 오빠보다 더 예쁨받는다고 생각해서 이입했나본데 니네 부모님도 어쨌든 차별하시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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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그래? 나는 원하지 않는 선물 주는 것도 받는 사람입장에서 별로 안좋고 힘들다고 생각했어 선물은 주면서 감사함을 강요하잖아! 울 오빠는 집에 놓을 자리도 없는데 기존에 있는 티비를 치우고 이야기도 없이 엄청 큰 화질 안좋은 티비를 사다 놓는다던가 그랬어! 난 그게 차별이 아니라 의사 존중이라고 생각했거든, 내가 원하는걸 줘야지!그러면서 감사를 강요했거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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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아니.. 그니까 내가 원하지 않는 선물을 줬냐고.. ㅋㅋㅋㅋㅋㅜㅜ 너네오빠랑은 확실히 나랑 다른거같은데.. 원하지않는 선물이라고 어디에서도 난 표현한적 없어.. 분명 갖고싶어하셨다 해서 사드럈는데 고맙다고 한건 한순간이고 항상 더 비싼거 원하셨어
반면 동생은 똑같은 코스메틱 사다드려도 1년 2년 계속 얘기하셨으니
너 생각은 이해했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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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윗 이야기는 익20한테 한거고! 그 전 앞에 이야기는 니가 원하지 않은 선물을 줬다가 아니라 그냥 니 동생이 더 원하는 걸 물어보고 준게 아닐까? 이런 차원에서 말한거야! 너는 차별 받는게 아니라 니가 준 선물은 선호도가 좀 더 떨어졌다는거지! 난 걍 넌 차별 받는게 아니니 상처 받지말라고 말하고 싶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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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5에게
그건 니네 오빠가 선물도 아니고 그냥 강제로 갖다놓는거네 쓰니랑은 너무 다른 케이스잖아~ 누가봐도 니가 오빠때매 늘상 화난건 알겠는데 화를 엉뚱하게 여기다가 풀지는 말자...애써서 공격 아닌척 마무리 짓는 것도 그렇고 제3자가 봐도 다 보임.. 만약에 상대방 화나게 할 의도 없는거면 말투 바꿔보는 거 추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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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0에게
맨 처음에 공격의도 없었는데 되려 비꼬아 들으니깐 중간에 화난거 사실이고 그 다음에 마음 가라 앉히고 다시 정리해서 보낸거 사실인데, 니가 왜 뭐라고 하는지도 웃기다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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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5에게
웅 그래서 말투 바꿔보는 거 추천한게 그 이유.. 공격의도 없어도 말투가 있어보여서
오죽하면..지나가다 보는 사람도 답답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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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담에 동생이랑 돈 합쳐서 해드려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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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년에 그렇게 하려구햇엇는데 동생이 돈없다고 2만원?밖에 못 보탠대서 걍 내가 하지말라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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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 근데 나두 첫째라 동생이랑 같은걸 해도 늘 동생한테 더 잘했다 해주더라.. 그래서 내가 서운하다고 하니까 나는 알아서 잘 하니까 그랬다구 했어!! 쓰니도 그냥 알아서 잘 하니까 동생한테 더 신경쓰시다보니 그러샸을 수도 있어 ㅠ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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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기 너 바로 윗댓에 메이크업베이스 vs 립스틱,핸드크림이 사용용도가 다른데 어떻게 똑같냐고, 너가 너맘대로 필요하지도 않은거 사와서 안좋아하시는거아니냐는데 너가 생각해두 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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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립스틱은 필요하시고 하셨다면서! 똑같이 의견 반영한건데.. 반응은 다르니까 서운한거지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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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거 일종의 교육이야. 심리학에도 있어 행동주의에서 강화라고, 쓰니보다 선물 횟수가 적은 동생에게 선물이 좋았다, 잘 쓰고 있다 라는 칭찬을 통해 선물 행동을 늘리는 거야. 걱정마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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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 >< 이거 넘 귀엽.. 고마워 새로운 관점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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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짜 둘째버프거나
동생이 부모님이 평소에 필요로 하는걸 잘 캐치했거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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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두개 다 맞나봐..ㅜㅜ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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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게 안 챙겨주다가 챙겨주는 쪽에 더 감동하는거 같음..ㅠ 우리집도 난 매년 생신,어버이날 다 챙겨드리고 틈만나면 뭐 사드리는데 오빠가 한 번 알바비로 이벤트 해준거 얘기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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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휴ㅠㅠ 약간 옛날분들은 근데 오빠나 남동생이 한거는 더 크게받아들이시는게 있는거같아 장하다(?) 이렇게.. 너도 은근 기분 꿍했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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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걍 어린날에 해준게 더 기특하다거나? 평소에 안챙기던 사람이 한번챙겨주면 감격스러운 그런거아닐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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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no… 동생도 지금 학식임 ㅜㅜㅜㅜ 두번째 문장은 맞는거가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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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속상하것다....챙기는건 네가 더 많은데 쩝...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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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이유가 어떻든 서운하다...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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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깐… 위에 너가 너맘대로 안필요한거 사줘서 그래~ 동생께 더 필요하니까 걔한테 고마워하는거지~ 이러는 애있어서 짜증나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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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둘째라 그런거같은데.. 우리집도 첫째한테 좀 박한게 있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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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으아..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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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네 선물은 좀 당연하게 느끼시고 동생 선물은 안할거라 생각했던 애가 해서 그런가 더 극적으로 느끼시는듯.... 물론 걍 첫째한테 박한 집도 있음 우리 집도 내가 매번 꽃다발에 나이키 운동화 화장품 다 사서 챙기는데 미역국 끓인 남동생 칭찬함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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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너도 기분 꿍하겠다 딘짜 ㅋㅋㅋㅋㅋㅋ 어후 속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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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진짜 혹시해서 물어보는간데ㅠ 쓰니여자고 동생 남자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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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둘다여자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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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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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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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이거 맞긴해 엄마두 막내야
나는 걍 어렸을때부터 범생이여서 쭉 공부잘했고 탈선없이 명문대 루트 탔는데
동생은 나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주목 덜받앗고.. 서러운것도 있긴 했을거야 친가쪽에서 차별이 있기는 해서..
커간 루트가 난 큰아버지랑 똑같고 동생은 엄마랑 똑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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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이차이가 많이 나면 모를까 연년생인데 그 정도 반응 차이면 걍 편애 맞는듯 그래서 나도 학생때 칭찬 받고싶어서 엄청 챙기다가 어느순간부터 그러기 싫어서 걍 안하니까 아쉬운 소리 하더라 ㅋㅋ 동생한테 해달라 그랬음 걍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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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뭐 너는 말 안해도 잘 챙기니까 그랬다~ 이러는데 그럼 뭐함 주는 사람 기분 상하고 반응 다른거 빤히 보이는걸 뭐 어쩌겠음.... 난 그래서 걍 안 해 반응도 없는 선물 하기 싫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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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짜피 지금도 동생한테만 용돈줘섴ㅋㅋㅋㅋ 나중에 취직하면 엄마아빠 용돈 따로 안드리려구
마자마자 반응만 잘 해주셔도 내가 안이럴텐데 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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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난 누구 선물이 더 필요했어서?는 아닌거같아 그냥 편애하시는 거같네..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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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너무 마음에 두지 말라고 하고싶은데 그게 쉬운게 아니라는거 알아서ㅜㅅㅠ 그냥 힘내라는 말밖에 못해줘서 미안하네…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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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중고등학교때 내내 전교1등을 했어도 잘했다는 말 못들었는데.. 작년에 동생이 한학기 장학금 받은걸로 아직도 계속 동생이 너보다 훨씬 똑똑하다고 아직도 그래 ㅜㅜ 나는 걍 어릴때 잘한거라고.. 걍 쓰다보니까 내가 쌓인게 많았네.(깨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곀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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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쓴아 혹시 부모님은 두분 다 형제자매 중에 몇째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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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 3형제중 막내
엄마는 3남매중 막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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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혹시나가 역시나.. 그거 부모님이 자식중에 자신이랑 같은 서열한테 이입해서 그런거래.. 말하자면 부모님이 자기 윗형제한테 느끼는 열등감을 너한테 느끼는 것 같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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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중고등학교 내내 전교1등 한걸 어떻게 깎아내리시냐 ㅠㅠ 너무하네 진짜 저건 그냥 억지부리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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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 첨에 저 댓글쓸때두 에이 아니겠지~ 했었는데 내 남친이랑 너랑 똑같이 말하넹ㅋㅋㅋㅋㅋ 이쯤되면 사실일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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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에휴.. 나도 장녀고 비슷한 경험 많아 ㅠㅠ 내가 몸이 약한 데도 첫째라 어릴때부터 무거운 짐은 내몫이었는데 좀 커서 나눠 들으니까 동생한테 기특하다고 하더라.. 나한텐 그런 말 한적도 없었엉 난 그냥 나중에 막내가 더 효도해야겠네~! 부모님은 니가 모셔 알앗찌~?하려고 ㅋㅋㅋ 쓰니도 그러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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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5 댓보고 걍 킹받았는데 아까 걍 무시하라해줘서 심신이 안정되어따.. 고마워 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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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막내라서 그런것도 있고 선물 안하다가 해준게 의외라 기억에남은것도 있겠지.. 내주위 어른들보면 첫째에 비해 동생들한테 못해준게 많다고 생각하더라. 그래서 똑같이 선물해도 둘째에겐 더 고마워라고.. 첫째들한테 받는 선물은 당연한거? 보상심리 느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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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악 당연한거맞는거같아 ㅜㅜ 나는 아예 알바비로 용돈도 매달 주기를 바라시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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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부모님도 그걸 당연히 여기면 안되는건데.. K-장녀ㅠㅠ 쓰니 넘 속상해하지말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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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맙따,,,,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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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부모님 입장에서 막내는 애기같은데 얘가 선물을?! 하시는 마음이 아닐까? 뭔가 어린애가 챙겨주려고 하는게 더 기특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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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흑흑.. 나도 막내로 태어날거루엉엉 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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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근데 또 쓰니 없는 곳에서 동생한테 쓰니 칭찬하지 않을까? 그러시는 분들 꽤 있긴 한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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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수도있겠지? 긍정적으로 생각할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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