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시켰는데 잘못시켜서 여러개가 왔는데 무거운거 들고 옮기기 귀찮아서 문 밖에 걍 고대로 놔뒀단말이야 근데 칼같이 자기물건 옮기던사람들이 생수는 이제 다 옆에두더랔ㅋㅋㅌㅌㅋㅋㅋ 나포함 4명째.. 한달째 사라지지 않는 생수통들...
| 이 글은 3년 전 (2022/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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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시켰는데 잘못시켜서 여러개가 왔는데 무거운거 들고 옮기기 귀찮아서 문 밖에 걍 고대로 놔뒀단말이야 근데 칼같이 자기물건 옮기던사람들이 생수는 이제 다 옆에두더랔ㅋㅋㅌㅌㅋㅋㅋ 나포함 4명째.. 한달째 사라지지 않는 생수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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