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 까스 차서 디지는 줄 알았네…괄약근 힘 빡 주고 모냥 빠지는 자세로 황급히 걸어오는데 지옥을 맛봤다… 최대한 막고 있는데 배에 까스차서 배가 찌릿하고 더 이상 공간이 없는데 까스 역류하는거같은 그 끔찍한 느낌…
| 이 글은 3년 전 (2022/5/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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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까스 차서 디지는 줄 알았네…괄약근 힘 빡 주고 모냥 빠지는 자세로 황급히 걸어오는데 지옥을 맛봤다… 최대한 막고 있는데 배에 까스차서 배가 찌릿하고 더 이상 공간이 없는데 까스 역류하는거같은 그 끔찍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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