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너무 벅차서 너무 힘들어서.. 아무에게나 다 좋으니까 한마디씩만이라도 적어주면 두고두고 와서 보고싶어서.. 이러다 진짜 죽을 거 같다는 생각이 너무 든다. 요새 정신도 빼놔서 차 사고도 날뻔한게 빈번하고 주방 불타는것도 많고 무엇보다 밥먹다가 물마시다가 회의하다 강의듣다 대화하다 아무이유없이 울어서 너무 힘들다.....살고싶은데 살기가힘들어
| 이 글은 3년 전 (2022/5/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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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너무 벅차서 너무 힘들어서.. 아무에게나 다 좋으니까 한마디씩만이라도 적어주면 두고두고 와서 보고싶어서.. 이러다 진짜 죽을 거 같다는 생각이 너무 든다. 요새 정신도 빼놔서 차 사고도 날뻔한게 빈번하고 주방 불타는것도 많고 무엇보다 밥먹다가 물마시다가 회의하다 강의듣다 대화하다 아무이유없이 울어서 너무 힘들다.....살고싶은데 살기가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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