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고등학교 버스 통학하는데 버스비도 안주고 (성인 되고 물어보니까 버스비 달라고 말안하다고 안줬다더라ㅋㅋㅋㅋ 버스비 한달치가 계산이 안되는것도 아니고ㅋㅋㅋㅋ) 집에서 3분거리 걸어다니는 고딩아들은 간식사먹으라고 용돈 받음 대학생인 지금까지 용돈 준적도 없으면서 그래서 성적장학금 받아와도 내가 못쓰게함.. 근데 자꾸 어버이날 생일 선물 챙겨달라함 내가 돈이 어디서 나서???? 지금까지 내 생일엔 아무것도 안해주면서 어린이날는 뭐 당연하지ㅋㅋ 그래서 내가 엄마가 받고 싶으면 엄마부터 나 챙겨주라니까 그럼 우리 부모님(외할머니할아버지)은 뭐 나 이런거 챙겨줘서 내가 생일 어버이날 챙기냐~!!! 이러는데 어이없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엄마 안 챙겨줬다고?? 웃기시네 아직도 명절에 손자손녀, 딸, 사위까지도 용돈주시는데???? 이것말고도 말하면 많지 근데 그 귀한 아들한테는 어버이날 생일 챙겨달라고 안 찡찡거림ㅋㅋㅋㅋㅋ 엄마도 집에서 장녀로 컸으면서 왜 나만 자꾸 상처주냐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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