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아는 오빠 누나의 친구가 코 필러 맞다가 실명된 사건 있다고 나보고 절대 하지말라는데 워낙 평소에 믿음안가고 과장되고 부풀려말하는 스타일이라 믿음이 안감 완전 필러 초창기때 있던일 아냐? 요즘에는 케뉼라로 해서 안그런다는데 뉴스 보고 들은걸 본인 지인 일인것마냥 부풀려 말하는것같아서 그럼 ㄹㅇ 저런 일 흔해? 주변에 봄?..?
| 이 글은 3년 전 (2022/5/07) 게시물이에요 |
|
몇년전에 아는 오빠 누나의 친구가 코 필러 맞다가 실명된 사건 있다고 나보고 절대 하지말라는데 워낙 평소에 믿음안가고 과장되고 부풀려말하는 스타일이라 믿음이 안감 완전 필러 초창기때 있던일 아냐? 요즘에는 케뉼라로 해서 안그런다는데 뉴스 보고 들은걸 본인 지인 일인것마냥 부풀려 말하는것같아서 그럼 ㄹㅇ 저런 일 흔해? 주변에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