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자친구가 일 마치고 같이 일하는 여자 사범님이랑 둘이 술을 먹었어. 술은 많이 안 먹고 얘기를 많이 했다고 하더라고. 근데 어디 갔는지 말도 안 해주고 안주 찍어서 맛있겠다💙 이렇게 스토릴 올리는 거야.. 그래서 그거 보고 아니 하트는 뭐지 싶어서 기분 꿍해있는데 얼마나 먹었는지 말도 안 해주고 금방 간다고 하더니 새벽 두시 반까지 놀고 집 들어갔거든.. 근데 또 어제 사범님이랑 애기 2명이랑 릴스를 찍어 올렸는데 사범님이랑 어깨동무 하고 머리 밀고 그런 걸 올린 거야.. 나랑은 릴스 찍어달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릴스 찍어준 적 한 번도 없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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