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또래에 비해 어릴때부터 외식 배달 이런거 엄청 많았는데 알바한다고 하니까 걍 아무도 케어해 주는 사람이 없는것같네 돈 벌어서 입에 풀칠하기도 빠듯하다 초딩때부터 집안에서 밥상차리는거 내가 많이했는데 집밥먹고싶어서.. 이젠 배달도 점점 물려서 반찬가게에 월급 쓰는중 엄빠가 나 밥해주는 사람 아닌거 알지만 피곤하다고 기본도 안해주면 어떡하라는거임.집에 재료 없어서 사달라고 하면 이젠 그것도 안해주고 컬리에서 내가 장봄 그래놓고 오늘 나한테 어버이날 어쩌구 말했나 밥 먹는데 돈 다써서 어버이날 선물 못한다.빨리 더 스펙쌓아서 취업하고싶다 차라리 혼자 살면 편할듯 지긋지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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